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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6 재희 재영의 일상속으로~
  2. 2009/07/06 일상 (2)
  3. 2007/05/14 재희의 일상 + 재희의 동생 (20)
  4. 2007/01/25 재희의 하루 (8)

재희 재영의 일상속으로~

여장 남자들~ 누나옷입고~ 표정좋아~ ㅋㅋ

밥먹다 말고 브이~

밥먹다 말고 브이~

날씨 좋은 주말 한라수목원으로 고고씽~ 울 애들이랑 놀아주는 착한 삼촌 이모~ 언제나 쌩유~

한라 수목원의 광이 오름까지 혼자 올랐던 재영~ 대단하다~ 근데 팔자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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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아주 그냥 재영콧수염 죽여줘요~

재영이 재희옷 입히기 놀이~

점만 찍으면 재희랑 똑같은;

ㅋㅋ

토요일마다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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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하맘 2009/07/09 17:18 address edit & del reply

    와하하하하하~
    재희의 마지막 포즈에, 재영이의 이마 빠직에 웃어버렸습니다.

  2. 김태희 2009/07/20 23:46 address edit & del reply

    첨엔 모두모두 재희인줄 알았네^^
    재미난 놀이중이고만 ^^

재희의 일상 + 재희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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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도 재희는 기억을 못할테지만..
그래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미끄럼틀~
하루는 신나게 자기혼자 타더니 다음날에는 인형들도 차례차례 태워준다.
제주도라서 안좋은게 있다면 무료배송이라도 항공료가 붙을 수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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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하는 컴퓨터에도 기웃~ 아빠 새옷도 입어보고~
인형들을 나란히 자장자장해주니 자기도 옆에 누워보고~
창에 올라가겠다고 떼쓰더니 올려주니 무서워서 눈을 꼭 감아버리고~
심심한 재희의 하루 일상들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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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깐 다녀온 한라수목원~
아빠가 원숭이처럼 철봉에 메달려 앞뒤로 대롱대롱 움직이니 재희가 너무 좋아라 한다..



계획된 일은 아니였지만, 재희 동생이 생겼다.
지금이 5~6주쯤이라는데 예정일이 생각보다 빠르게 잡힌건 아닌가 생각되지만 12월 27일 이란다.
정말 생각지도 않은 임신이였는데 예정일 또한 생각지도 못한일이다.
둘째까지는 생각하고 있었으니 어여 낳아서 재희랑 같이 후딱 키우자~

재희에게 '엄마 뱃속에 애기있어. 재희 동생~' 했더니 '응애 응애?' 하고 빤히 쳐다본다.
아직은 못 믿겠지만 배가 부르고 태동도 느껴질때면 엄마말을 믿어주겠지..^^;;

이젠 재희랑 같이 놀러다니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또 올여름엔 제주도엔 온 기분을 실컷 내려 매일 해수욕하러 다녀야지 했건만..
올해도 내년에도 패쓰해야되지 싶다.. 남편왈 게임오버란다..ㅡㅡ;;

새카맣게 까먹고 있었던 입덧이 시작됐다..
재희때는 정말 심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속이 않좋으니 매일 해장국 타령이다..  내 속 좀 해장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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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5/14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속 재희 너무 귀엽네요...
    그리고 둘째 축하드립니다...^^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2. 현실 2007/05/14 19:5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벌써...서울와서 안날지도 모른다는말들은게 엊그제아니였던가..ㅜㅜ
    암튼 완전 축하축하!!재희 찬밥 신세 멀지 않았구나..ㅋㅋ
    재희야 그래도 고모는 우리 재희만 이뻐하께이~~혹 남동생 생겨 엄마,아빠,특히
    할아버지,할머니가 재희를 구박하더라도...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그때 이미 뱃속에선..ㅡㅡ;;

  3. 엉뚱이 2007/05/14 21:02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 ^^ 태교도 잘 하시고...건강 유의하세요~

    • 재희맘 2007/05/15 18:45 address edit & del

      네~ 조심해야죠~

  4. 민규맘 2007/05/15 09:2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너무 축하드려요. 재희가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태교 잘하시구요~ 재희랑 여름에 해변가에서 수영하고 그런거 못하게 되니
    좀 아쉽긴 하겠어요. (저도 여름에 물놀이같은거 애기랑 해보는게 내심 기대되는데)
    그래도 재희는 재희아빠가 잘 데리고 놀아주시겠죠?

    • 재희맘 2007/05/15 18:46 address edit & del

      그러게요.. 해수욕을 얼마나 기대 했는데..
      재희랑 재희아빠 노는거 구경이나 해여죠..^^

  5. 임마담.. 2007/05/15 12:51 address edit & del reply

    은정아...넘 추카한당~
    울 하준이 칭구생기네!!!ㅎㅎㅎ
    근데 12월 27일이라...간당간당하구만~~ㅋㅋ
    모유수유끝나서 술마신다구 조아라하더만.. 끝이네!!!우짜냐~~~^^;;팔자려니해라..
    그나저나 입덧한다니 나두 악몽같았던 입덧 기억이 나는군~~욱!!!!!!!ㅠ.ㅠ
    생각만해두 아찔한기억이야~~ㅎ

    하여간 잘되꾸... 태교열씨미해서 재희에게 이쁜덩생 안겨주길바래~~
    몸조심하구!!!알찌??

    • 재희맘 2007/05/15 18:50 address edit & del

      예정일이 넘 빠르게 잡힌것 같기도하고..
      술마실까바 입덧하나봐.. 냄새도 싫으니~ ㅋㅋ

      요즘 재희가 조금 불쌍해졌다.
      입덧때매 먹을것도 잘 못챙겨주고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잠깐이라도 밖에 다녀오면 또 어찌나 잠이 쏟아지는지..
      태교는 재희랑 놀아주는게 다 태교지 싶다..ㅋㅋ

  6. 혁방 2007/05/15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재희동샹이 생기는 구마.... 재희네 정말 축하하고요
    기왕날거면 붙여서 확 끝내는게 백번 좋습니다.
    저희는 큰놈이 7살때 둘째를 낳아서 늦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요.
    재수씨 몸 건사 잘 해서 순산하시고요.
    재희아빠는 재희맘 먹고자픈거 욜씸히 잘 공급(?) 해 주삼.......
    그나저나 언제 얼굴 보려나.....

    • 재희맘 2007/05/15 18:52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다들 그런말씀 하시니 잘 된거라 생각하고 있지요..^^;;

  7. 화선 2007/05/16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울 아가두 점점 커가는가~
    요즘은 소화두 안되는 그런 느낌 든다..
    배두 자주 뭉치고, 아프고, 초기에 없던 두통두 생기고,
    아~으 남들보다 빠른건지~느린건지..ㅎㅎ
    입맛두 없고, 애기 생각해서 먹으라구는 하는데,
    더 자라면 더 힘들겠지??ㅋㅋ
    기분두 하루 하루 변덕쟁이가 된당...
    혼자 울다,웃다..어찌나 나 상실 되어가는건지..??ㅋㅋㅋ

    몸조리 잘하고, 나두 잠시 쉬어야것당..
    집안일 쬠 했는데 힘들당...ㅜㅜ

    • 재희맘 2007/05/20 21:31 address edit & del

      뒤늦게 입덧하는가보네..
      입덧은 힘들어~~

  8. 현지맘 2007/05/17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오~~ 언니 축하축하^^
    울 셤니 한테 말씀 드렸더니... 좋다게~~~ 키울 때 나사주..라면서.. 나를 뻔히 쳐다보는 것이... ㅡㅡ;;
    황금둥이네..ㅎㅎ 축하해요^^ 언니...^^ 그런데...정말 게임 오버군...-..-

    • 재희맘 2007/05/20 21:32 address edit & del

      고마워~
      현지도 얼른 동생봐야지..ㅋㅋ
      같이 게임오버하자~~

  9. 지우아빠 2007/05/23 14:25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는 벌써 숙녀네요.. ㅎㅎ

    둘째.. 정말 축하드립니다... ^^

    • 아지 2007/05/29 01:14 address edit & del

      감솨..^^

  10. 건이아빠 2007/05/28 10:02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앗~ 재희 동생이 ^^
    축하드립니다 !!! 좀 멀었지만 꼭 순산하시고
    재희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하십시오... 으쌰 !!

    • 아지 2007/05/29 01:17 address edit & del

      ^^ 백일도 축하합니다..

재희의 하루

책을 좋아라 하는 재희~
하루에도 몇권씩 읽어야한다.. 나도 책만은 다른일을 하다가라도 꼭 읽어주려한다.
하양이 시리즈도 좋아하고 동물소리가 나는 책도 좋아한다. 사준 책은 다~ 좋아한다..^^;;


어디서 저걸 배웠는지..
가끔 물구나무 서는 아빠를 따라하는건지..
저렇게 하고는 두손도 엉덩이위로 올리면서 논다.. 제대로 원산폭격해주는 재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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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0:52:04

소리나는걸 너무 좋아하는 재희다.
이것도 눌러보고 저것도 눌러보고 춤도 추고 ~
티비좀 보려고 하면 여기저기 소리나는 장난감때문에 볼 수가 없다..ㅡㅡ;;


엄마가 해주는 찡콩빵콩이 놀이~
잠깐 자리에 앉았다 하면 바로와서 달려와 붙어버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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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0:51:16

하루도 안울고 넘어갈 수가 없다.
어디서 배웠는지 조금만 맘에 안들면 이잉~ 이잉~ 하고 다닌다..
듣기 싫다고 하면 좀더 강하게 이이잉~ 완전 떼쟁이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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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5: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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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1/25 22:23 address edit & del reply

    움직임이 많을텐데...참 맛갈나게 사진 잘 찍으셔요...부럽삼... (혼잣말: 우리집은 사진기가 후져서 그러나??? 킁...ㅜㅜ;;)

    • 재희맘 2007/01/27 23:06 address edit & del

      우리집 사진기도 후졌는데요..
      그냥 많이 쫒아다니면서 많이 찍어요..ㅋㅋ

  2. 푸른꿈 2007/01/27 17:23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도 귀엽고 사진도 예쁘고...
    재희 하루가 다 보이는 것 같아요...^^

    • 재희맘 2007/01/27 23:08 address edit & del

      사진모습 그대로 하루종일 반복이네요. ^^;;

  3. 화선 2007/01/29 16:18 address edit & del reply

    우는 얼굴이..넘 귀여워..ㅋㅋㅋ

    • 재희맘 2007/01/31 19:02 address edit & del

      입술이 이뻐서 가끔 울릴때도 있지..ㅋㅋ

  4. wanee 2007/01/29 19:22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장비 보다 노력이란 말입니까~ ^^
    저희 민규는 사진기만 들면 고개를 휙~ 돌려버리는데... 살짝 짜증도 내는것 같구... TㅅT

    • 재희맘 2007/01/31 19:02 address edit & del

      요즘은 재희가 사진을 찍으려고하면
      사진기를 달라고 떼쓰는게 보통이 아니네욤..
      잘 찍기가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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