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부르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3/10 산도깨비 (3)
  2. 2009/01/17 주말 나들이 (2)
  3. 2008/09/04 노래 만드는 재희 (4)
  4. 2008/06/02 엄마랑 재영이랑 놀기 (2)
  5. 2008/05/29 반짝반짝 작은별~ (8)

산도깨비

재희가 이젠 국악도 한다;;
엄마가 자장가로 몇번 불러주던 "산도깨비" 를 어느새 외웠는지 가사에 맞는 안무까지 맞춰서 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 앞에서 뽐낸다 ^^ 볼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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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9/03/12 17:38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짝짝짝... 대단행~~~

  2. 푸른꿈 2009/03/14 18:0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짝짝짝...잘하네요....^^

  3. 승범맘 2009/03/31 15:32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귀엽당..ㅎㅎㅎ

주말 나들이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서 근처 마트에 영화도 보고 장도 보러 고고고~
2009:01:17 11:47:59

이쁜옷입고 나왔어요~

2009:01:17 12:03:39

네식구가 나란히 와보긴 처음, 제주극장의 특징상 사람이 별로 없어 좋다~

2009:01:17 13:37:22

마트가서 장난감 구경도 하고~

2009:01:17 14:34:42

오랫만에 점심외식. 네식구외식도 오랫만~



재희가 1월부터 집근처 어린이집에 다닌다~ 거기서 요새 배우는 율동과 노래~
(새로산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 HD 라 깨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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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9/01/18 23:35 address edit & del reply

    유치원간다더니..그동안만 다니는건가..
    암튼 재희 11월에 봤을때보다 또 큰거 같네..
    노래도 완전 또렷또렷하고..ㅋㅋ
    근데 재희 노래는 이렇게 가끔만 들어야 좋다는거~~
    멀리 있어야 더 사랑스럽다는거~~^^;;
    우리 멍도리!!재영이도 완전 보고싶다이
    1월생이 젤루 똑똑하다는데 빨리 커서 의사되라~~재영아~~

    • 아지 2009/01/19 16:57 address edit & del

      유치원은 버스운행시간이 안맞아서; 집근처 어린이집 다녀~ 재희가 아직도 고모가 놀려서 밉데~ 고모부는 좋고;;

노래 만드는 재희

재희가 감정을 잡고 피아노 치기 시작한지 어느덧 10개월~
동요도 잘~ 부르고, 가끔 랩도 하더니 이젠 노래를 만든다~

가무에 능한 재희였지만 벌써 노래를 만드는 단계까지 ^^
돌잡이때 마이크를 잡아 아나운서가 될줄 알았더니 가수가 될려나 보다 ㅋㅋ



실컷 감정잡고 즉흥적으로 가사를 뽑아내는 재희;; 뭔가 심오한 내용인것 같긴한데 ㅡ.ㅡ
아빠도 죽는거 같고,오빠는 어린이집 가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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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실 2008/09/04 23:48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아빠가 죽는게 아니라 악어는 죽고..오빠는 어린이집 간다고 했고요~~그런거 같은데..ㅋㅋ
    재희 부끄러움만 이겨내면 스타킹 따논 당상인데..
    재희..안대로 눈가리고 나가면 어떨까..부끄러운 4세 싱어송라이터--강~재~희!!!

    • 아지 2008/09/05 11:20 address edit & del

      어 악어네; 날 줄이는줄 알고 음;

  2. 푸른꿈 2008/09/10 23:30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 피아노 칠때 감정잡는 것처럼 이번도 제대로 표정이랑은 감정 잘 잡고 치네요..귀여워요...ㅋㅋ

  3. 김태희 2008/09/22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하하
    '아빠가 죽고~~ ' 엄마의 상상력이 놀라웁네~~^^

엄마랑 재영이랑 놀기

 

엄마의 재영이 웃기기~


이번엔 또 재영이 울리기;; (엄마 장난쳐~~)


잠시 바람쐬러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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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6:28

요번에 산 눈보호 유모차 보호비닐로 중무장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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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7:09

할머니가 사준 이쁜 구두를 신고~ 또각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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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1 14:39:10

넘어져서 눈물콧물 쏟아내는; 아빠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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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2008/06/03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놀러왔는데. 그새 재희는 숙녀티가 팍팍나네요..

  2. 임마담 2008/06/06 15:42 address edit & del reply

    잘지내지?
    재희 정말 마뉘컸어..재영인 딱봐두 남자같다..ㅋㅋ
    벌써 5개월이네..빠르다..ㅎ

    저번달에 시아버지가 갑자기돌아가셔서 정신이한개두없다가..
    쫌정신차릴만하니깐 하준이가 아파서..또다시 정신이 한개두 읍땅..
    요녀석 이번엔 대박감기가 왔는지..열은펄펄끓고..땡깡에..징징대장이야..-.-;;
    오늘에서야 열은 내렸구..한시름 놨어..오널은 낮잠두 마뉘잔당..
    한명키우는것두 이리 힘든데..당신은 둘키우느라..더 대단하시오..ㅎㅎㅎ
    힘들어두..내새끼니깐..키우지..남의자식은 정말 못키울듯~~ㅋㅋㅋ
    여즘 넘 기운도엄꼬..약을 지으러 갔더니..의사가 말하길..
    내가 하준이한테 기력을 완젼 뺏긴대..하나만 열씨미 키우라네..ㅋㅋㅋ
    약이나 열쒸미먹고..얼렁 기운차려야겄다..한 20일..몸과맘이 완젼 엉망이야..
    오늘은 요기까지.. 담에 오마..잘지내구..

반짝반짝 작은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하고 노래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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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맘 2008/05/29 16: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똘망똘망하게 잘부른다~

  2. 세하맘 2008/05/30 02:50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세하도 곧잘 동요를 부르더군요. 뭐 엄마에겐 노래로 들리지만 다른 사람 귀엔 노래가 아닐지도... 어찌 들으면 음치 같기도 해요.
    그래도 아이가 부르는 동요를 들을때 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감추기 힘들죠.
    세하는 잠꼬대로 노래도 부르던데요..

  3. 유민맘 2008/05/30 13:04 address edit & del reply

    넘~~~~^^귀여워라~~
    보고잡다~~^^

  4. 푸른꿈 2008/05/31 01:0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렇게 나란히 서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신기하네요.
    힘있게 부르는 재희 목소리가 들려요.^^
    재희는 어린이집 잘 다니죠?

  5. 예정 2008/05/31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강 재희~~~보고싶어~~~
    언니도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나는 천재어린이집에다니는데~~~
    재희는 무슨어린이집에 다녀???
    재희 노래 참 잘하네~~~

  6. 화선 2008/06/02 15:04 address edit & del reply

    넘 귀엽당...
    아래 동영상은 목소리가 정확히 들리넹..ㅎㅎ
    울 승범인 언제 노래 부를까???
    요즘...엄마...맘마...는 잘 한당..
    졸릴때 더 정확해 발음이..ㅋㅋㅋ

  7. 손예정 2009/01/10 19:04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해에정이언니가얼마나고생했는데`언니가보고싶어도언니가나중에어린이집에언니가나주에언니가에쁜옷사줄께010848493411

  8. 2009/06/15 21:5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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