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1/15 눈놀이 (1)
  2. 2009/08/02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2)
  3. 2009/06/16 서울나들이-아쿠아리움,고모네 (2)
  4.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5. 2008/08/03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5)
  6. 2008/07/29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2)
  7. 2007/10/08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8)
  8. 2007/08/01 휴가온 고모와~ (5)
  9. 2007/04/23 서울 다녀왔어요~ (6)
  10. 2007/04/04 새옷 선물받았어요~ (11)
  11. 2006/11/08 고모 야외촬영 (9)
  12. 2006/10/30 일산 호수공원 (2)
  13. 2006/09/27 간만에~ 예쁜옷입고~ (5)

눈놀이

아빠랑 열심히 눈사람 만들기

이렇게 머리를 만들어요

짜짠! 완성~ 억새로 머리카락도 만들어주고 ;;

중무장한 재영.뒤에선 누나가 푹푹 발이 빠지는 눈이 신기한듯

..

뭔가 사연이 있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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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연이서호엄마 2010/02/11 19:34 address edit & del reply

    눈놀이 동영상만 서호가 스무번 다시보기 하고 갑니다. ㅎㅎ~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할아버지 생신에 맞춰 고모네가 내려오고 재희도 어린이집 방학에 아빠도 휴가를 냈다 ~

휘닉스아일랜드의 수영장으로 가려했으나 작년에는 아무때나 가도 붐비지 않게 놀수 있었던 곳이 꽉차서 못들어간덴다~
그래서 행선지 변경하여 도착한곳은 종달 해안도로 라인에 있는 하도 장흥동 (정식명칭은 아직 없는듯)
놀다보니 수심도 얕고, 파도타기도 좋고, 조개도 많아서 아주 좋았던 ~

2009:07:31 12:58:49

추운 날씨때문에 물이 따뜻한 이곳에서 조개잡이에만 열중하면서 놀았다

2009:07:31 12:59:55

처음으로 도전한 엉덩이로 튜브타기~ 5살재희에겐 아직도 무서운 ㅋ

2009:07:31 13:00:07

베스트 드라이버 재영

2009:07:31 13:42:28

재영이의 발을 묻어버린 고모와 아빠~ 꺼내주세요 ㅜ.ㅜ

2009:07:31 14:51:23

해수욕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었던 사람들 ~ 애들놀끼 딱이로구나~

오랫만에 느껴본 조개잡는 재미~ 아직도 제주에 이렇게 많이? 잡히는 곳이 있다는게 신기~ 다음날 생일미역국에 훌륭한 재료로 사용 ㅋ



그리고 할아버지생일&고모부생일(똑같다;)날 다녀온 김녕방파제~
정말 모든 물놀이 용품을 다 챙기고 온가족이 떠난  물놀이 ^^

2009:08:01 15:25:46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붓한 보트놀이~

2009:08:01 15:26:20

인상만 쓰고 있구나 ~

2009:08:01 16:01:40

처음으로 물에 제대로 들어간 엄마와 보트타는 고모와 재영

2009:08:01 16:04:49

고모와 보트놀이

2009:08:01 16:10:00

식혜먹으며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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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8/11 00:23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뭔가 계속 불만에 찬 표정이에요...ㅋㅋ '왜 날 이런데에..'
    바다 정말 좋네요...^^

  2. cindy 2009/10/30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어 여기는 월정리!

서울나들이-아쿠아리움,고모네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2009:06:13 13:34:23

신기한 수족관 천국, 아쿠아리움

2009:06:13 13:35:18

깜놀~ 마치 '이거 가짜잖아' 하는듯^^

2009:06:13 13:37:11

냉장고에도 물고기가 가득

2009:06:13 13:41:03

재희가 좋아하는 컴퓨터에도

2009:06:13 14:10:36

음료수 먹으면서 한타임 쉬어주고

2009:06:13 14:20:13

그나마 안흔들린 사진들

2009:06:13 14:22:28

이쁜 재희,이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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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뽀로로상어 출현~

2009:06:13 14:46:00

상어 뱃속에 들어간 재희

2009:06:14 11:59:59

고모네앞 놀이터에서 재영 포즈

2009:06:14 12:09:02

고모부와 신나는 모래놀이중인 재희

2009:06:14 12:12:41

재영이도 놀고

2009:06:14 19:52:00

재희와 현지(아빠친구딸,4살)

2009:06:14 21:20:29

고모와 게임 한판중!

2009:06:14 21:25:07

게임에 몰입; 대전격투게임은 이젠 그만;


서울나들이 - 대공원,외할아버지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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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6/16 23:43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 나들이를 오셨네요..대공원도 가고...아쿠아리움도 가고...재밌었겠어요...저는 제주도를 가고 싶군요..^^;

    • 아지. 2009/06/17 10:41 address edit & del

      재밌긴한데 ~ 상당히 피곤한; 서울다녀오니 애들도 아프네요;;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고모가 주말에 내려와서 할아버지가 맛있는걸 사주신데서 멀리 롯데호텔까지 고고고~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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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4/28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춤도 잘 추고...사진에서 모습도 제법 의젓하네요.

    • 아지. 2009/05/04 15:23 address edit & del

      이젠 누나한테도 잘 안질려고 해요;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모처럼 휴가차 찾은 제주도인데 재희,재영이랑 놀아주느라고 고생한 고모부에게 박수를  ^^
고모부랑 찍은 이쁜사진이 없어서 고모부 사진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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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2:02:11

고모야 모래놀이 잼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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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2:02:52

모래놀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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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7 16:30:20

할아버지와 재영이는 마당에서 시원하게 목욕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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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08:35

재희는 (아직까지도)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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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10:15

아빠 돈넣지마~ 움직이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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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21:26:53

재희는 자전거를 타고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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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8:31:54

할머니와 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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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01:30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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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04:27

헬기앞에서 포즈를 잡으셨는데 두분다 다른곳에 시선이;; 카메라를 봅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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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와 엄마의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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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9:16:26

할아버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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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9:13:58

재영이 일루와 짜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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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nee 2008/08/04 02:06 address edit & del reply

    민규도 저 놀이기구 타면 겁을 내더라구요~
    재영이 일루와 짜샤~~ 제목 딱! 이네요... ㅎㅎ

    • 재희맘 2008/08/05 11:10 address edit & del

      민규도 못타는군요..
      개구쟁이 얼굴이랑은 안어울리네요..ㅋㅋ

  2. 현실 2008/08/05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표 3천원짜리 바지..ㅠㅠ
    이제는 느껴지네.재희의 쓴웃음^^
    재영이는 레이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재희야!고모부만 자꾸 찾으면
    고모는 재영이한테로 돌아선다!!!고모가 좋아?고모부가 좋아???

    • 재희맘 2008/08/05 11:12 address edit & del

      ㅋㅋ 고모부 어디갔냐고만 물어본던데..

  3. 푸른꿈 2008/08/05 12:28 address edit & del reply

    서윤이도 못타요...ㅋ
    재영이는 왜이럴까 이런 표정인듯...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고모네가 휴가를 내서 모처럼 제주에 왔다. 마침 방학인 재희도 신이나서 룰루랄라~~^^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는 할아버지 제안에 저녁먹고 후다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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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가 까불대서 사진찍기도 어려운.. 재영이도 덩달아 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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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19:47:20

드디어 깨끗한 사진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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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혁방 2008/07/29 14:55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이런 사진찍기 제안을 할아버지가?.... 멋좽이 할아버지시군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족뿐입니다.
    요즘 저희도 아픈 가족때문에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히 여름 나세요....^^

    • 아지 2008/07/30 09:33 address edit & del

      애기가 아픈가요?? 음;
      건강한 여름 나세요~~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정도 서울에 다녀왔다.
앞으로 배가 더 부르고 재동이가 태어나고 하면 한동안 못 갈듯싶어 핑계삼아 다녀온..^^;;
저번에 서울에 다녀왔을때 날씨가 안좋아 못보여줬던 동물원을 이번엔 다녀왔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는데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 위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재희를 고모와 고모부가 다 봐줬음에도, 다리도 땡기고 난 너무 힘들었다.. 운동부족..ㅡㅡ;;

리프트를 타자마자 재희는 어찌나 무서워 하던지, 계속 '다왔다'만 외쳤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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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한가족이 되어 구경을 하고, 오늘 엄만 카메라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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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도 보고 뱀도 보고, 새를 보러가선 앵무새소리에 놀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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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랑 7개월차이나는 현지양~ 잠자는 동물들은 아주 큰 소리로 다 깨워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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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랑 코끼리보고~ 물소도 보고~

아래 4장은 신이나서 노래에 맞춰 오리는 꽥꽥~ 염소 음메~ 돼지는 꿀꿀~ 소는 음머~ 하는 사진!!

엄마가 재희 위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날 제일 많이 고생한 고모부 사진이 거의 없다..
짐꾼부터~ 심부름까지~ 재희 안고 동물원도 반이상 다녔는데~  담엔 많이 찍어 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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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고모와 기린을 본듯~ 그리고 마직막으로 플라밍고흉내~ 푸드덕 푸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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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다하고 통통해진 엄마와 마지막으로 한장~

마지막 사진은 구경다하고 가자고 했더니 '메롱~' 하고 도망을 간다.
불러도 안오더니 저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건방진 포즈로 걸어온다..
그러다 넘어지면 어쩔라고.. 요즘 너무 말안듣는 강재희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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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7/10/08 15:09 address edit & del reply

    동물사진은 없는;;

  2. 혁방 2007/10/08 22:3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 갔나보네.. 그렇다고 사진 딴지는.. 그래서야 됩네까?
    아지네 집에오면 재밌는거 하나... 울 서영이가 몇달있으면 이렇게 재희처럼
    지내겠구나 하는거... 몇달지나고 나면 똑 같거든요....하하하하하하...
    Be happy YO!!

    • 재희맘 2007/10/10 16:08 address edit & del

      그래도 착한 서영이는 요즘 재희처럼 말 안듣지는 않을것 같아요..
      요즘 재희는 어찌나 자기고집이 센지..ㅡㅡ;;
      아빠랑은 맨날 맨날 싸운데요..ㅋㅋ

  3. 화선 2007/10/09 08:25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건방진 포즈...
    너랑 어쩜 똑같아..ㅋㅋㅋ
    갑자기 그날 생각이 난당..푸헤헤헤

    담에 올땐 애기가 둘이 되어서 올라나???
    몸조리 잘 하궁..^^

    울 아가는 언제쯤 나올런지...
    아직도 소식이 없넹...ㅎㅎㅎ

    • 재희맘 2007/10/10 16:10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누구한테 배우겠어..
      내가 주머니에 손넣고 재희한테 손빼라니..ㅡㅡ;;

      어여 좋은 소식이 있어야지.. 꼭 순산해~ 화이링~

  4. 현실 2007/10/10 23:44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재희위주로만 사진 올리는거 아니고...
    다음부턴 모자이크라도 좀 해주든가..
    항상 불만이야~~~

  5. 푸른꿈 2007/10/11 15:38 address edit & del reply

    주머니에 손 넣고 걸을 수도 있네요.^^
    신났는지 표정이 다양하네요.

  6. 현지맘 2007/10/19 11:5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내 눈엔 우리딸 밖에 안보이네용~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소리가 쬐금 크긴 했지만....--;;

휴가온 고모와~

재희의 고모와 고모부가 친정으로 휴가를 왔었다.
덕분에 재희는 고모랑 고모부랑 잼나게 보냈는데, 다 가고 나니 심심해  하루종일 짜증이다.
고모가 올라간 어젠 며칠 낮잠을 제시간에 못자고 하더니 하루종일 잠만 잔다..
나도 피곤해서 재희와 같이 오전 11시쯤자서 1시에 일어나고, 재희는 저녁 6시반에 또 잠들어서 저녁도 거른채 무려 10시에 일어났다.. 아마도 배가고파 일어난듯.. ㅡㅡ;;

요건 집 베란다서 찍었는데 요렇게 이뿌게 나왔다.. 카메라가 좋으니 인물이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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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 왕할머니께서 재희에게 개량한복을 만들어 선물해주셨다..
안입겠다는걸 강제로 입혀보니 오~ 제법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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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앞바다에 가서 수영도 하고 했는데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아쉽게도 찍질못했다.
아버님, 재희아빠, 고모부 이렇게 셋이 수영내기를 했는데,
젊은 둘을 재치고 아버님이 이기셨다.. 배나온 재희아빤 2등.. 자칭 물개라던 고모부가 꼴등..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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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후 짜장면도 시켜먹고  그늘에 누워 쉬다가 사진도 한장 찍고~
근데 재희의 헤어 스타일이 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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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7/08/05 22:33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엽게 잘 나왔네요...
    마지막 3자 머리는 백미...^^

    • 아지 2007/08/14 15:32 address edit & del

      ㅋㅋ 저도 그거보고 우스웠다는;;

  2. 우깡이 2007/08/05 23:0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이쁜짓 하는걸 못보니 아쉽군...^^
    어케 잘들 지내고 있는겨?
    그나저나 재희엄마가 고생이 많겠네..ㅎㅎㅎ
    둘째는 언제나올 예정이지?
    아지야~~! 늘 잘하고 있지만...더욱 신경좀 써줘라..^^
    그럼 잘들 지내..^^
    행복 만땅 아지네 화이링~~~!

    • 아지 2007/08/14 15:33 address edit & del

      어이~ 언제 가끔 재희 선물사서 보내도 뭐라 안한다~

  3. 임마담 2007/08/14 12:18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왓당..ㅎㅎ
    맨날 하준이랑 씨름하느라구.. 살이 빠진당..ㅋㅋ
    저번주에 백일이어써..
    여즘은 뒤집느라 정신읍땅..ㅎㅎ
    새벽에 낑낑대는소리에 깨보믄..역쉬나 뒤집혀있더군..-.-;;
    키도 마뉘크구...깔깔대구 웃구..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데 아주 이뻐서 주까따~~ㅋㅋㅋㅋ

    계속 비가와서 짜증이얌...
    엊그젠 몸살이 된통나서 죽겟더만... 오늘은 살것같애..
    넌 몸은 괜찮은거쥐??
    태교 잘하구... 올하루도 재희랑 잘 보내!!!!

서울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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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 결혼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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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7/04/23 11:15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 나들이 오셨군요? 서울 공기 좋죠? ㅜㅜ;;

    • 재희맘 2007/04/23 18:21 address edit & del

      공기도 좋고..차도 너무 막히고.. 사람도 너무 많고.. ㅋㅋ

  2. 임마담.. 2007/04/24 12:05 address edit & del reply

    잘갔쥐??
    이제 언제나 다같이 만나려나몰거따~~

    당분간은 꼼짝엄씨 집에만 박혀있어야하는데~
    벌써부터 우울모드야~~-.-;;
    그래두 애기를 생각하믄 넘 설레인당...
    여즘은 내가 전화를 안받으면 모든이들이 긴장을 해..ㅎㅎㅎ
    난 멀쩡한데 왜 주위에서 다들 난리냐고~~~ㅋ

    오널은 날씨가 꾸질꾸질하니깐 몸이 더 아프네!!!
    그럼 올하루도 잘 지내구..

    • 재희맘 2007/04/26 16:00 address edit & del

      ㅋㅋ 걱정되니까 그러지..
      안그래도 나도 소식기다리고 있다네..
      자연분만~ 모유수유~ 모두 성공하게나~

  3. 푸른꿈 2007/04/24 13:45 address edit & del reply

    미끄럼틀 너무 잘 타는데요...^^
    서윤이도 공기방울도 너무 좋아하는데,
    따라다니면서, 만지고 먹을까봐 겁나더군요...

    • 재희맘 2007/04/26 16:02 address edit & del

      안전한 공기방울도 있더군요..
      9,900원이던가?? 움 가격의 압박이..ㅡㅡ;;
      리필도 꽤 비쌋던 걸로.. 기억이~

새옷 선물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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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티에 빨간가방 너무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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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사준 새옷 너무 이쁜데 재흰 사진찍기 귀찮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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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 하나로 기분 좋아진 재희~ 다시 찍어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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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7/04/04 16:48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실~ 땡쓰 제주오면 재워주께 ㅡ.ㅡ

  2. 고모^^ 2007/04/04 17:53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은 쪼금 큰 듯하지만 귀엽네..
    내 조카라도 이뿌단 말은 안나오네 ㅋㅋ(언니섭섭-_-)
    빨리빨리 머리 길어서 이뿐재희 되야지~~고기 많이 먹여~~

    • 아지 2007/04/05 10:02 address edit & del

      이쁜데~ 완소재희인데~

  3. 푸른꿈 2007/04/04 20:14 address edit & del reply

    첫 사진 아주 의젓해보이는데요...^^
    마지막 뿡뿡이 차 오면 서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탈 수 있는 차가 많아요...부러움 100만배

    • 아지 2007/04/05 10:03 address edit & del

      저희도 다 처형들한테 물려받은거랍니다..
      장난감 사준거는 손꼽을듯 ㅡ.ㅡ

  4. 엉뚱이 2007/04/04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글과 관련 없는 댓글인데요...ㅜㅜ;;
    제가 만든 블로그 카페를 폐쇄해야 할 것 같아서요.
    가입해 주셨는데... 탈퇴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5. 건이아빠 2007/04/05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가방멘 사진과 바로밑에 우는 사진이 대조적이네요 ^^
    아기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옷이 있다고 하는데
    재희가 맘에 들어 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기분이 좋아서 포크레인을 막 밟아버리네요 ;;;

    • 아지 2007/04/06 10:32 address edit & del

      아직까진 자기가원하는 옷입는다는 떼는 안쓰는데 곧 그런날이 오겠죠..^^

  6. 화선 2007/04/05 12:0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보고잡넹..ㅎㅎㅎ
    넘 귀엽당..옷두 이쁜데..ㅋㅋ

    얼~재희 차도 많은걸...
    나 가믄 이모두 태워줘야행...^^
    서울오믄 보장...ㅋㅋㅋ

    • 아지 2007/04/06 10:33 address edit & del

      장난감사줄생각은 안하고 타서 뽀갤생각이나 하다니~~

  7. 화선 2007/04/11 13:31 address edit & del reply

    이궁..ㅎㅎㅎ
    왜이러시징..~~ㅋㅋ
    나 제주도가믄..냉장고 쏵~쓸이 할찌도...푸헤헤헤

고모 야외촬영

2006:11:07 18:08:08

아쉽게도 재희 컨디션이 안좋아 재희와 찍은 사진도 없고~
떼쓰는 재희때매 예쁜 신랑 신부 사진도 많이 못찍었다..
재희 안고 찍느라 사진도 많이 흔들리고 나중엔 재희는 자는데 밧데리가 없어 못찍고..

2006:11:07 17:34:24

덤으로 찍은 우리 둘 사진은 잘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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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지 2006/11/08 15:31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실이가 여자다워 보이다니..이상하다 ㅡ.ㅡ

  2. 할망 2006/11/08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시리하고 은정이하고 재희하고 막상 막하다 재희는 자세히보니까 현실일 닳은것 같다 잘못본건가

    • 아지 2006/11/09 09:19 address edit & del

      현실,은정,재희,나 까지 전부 닮았음 ㅡ.ㅡ

  3. 하르방 2006/11/08 22:15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실아 시집가면 내년에 꼭 애기나야지 내년에 출생하면 황금 돼지띠 래요

    • 아지 2006/11/09 09:31 address edit & del

      벌써부터 압박을 ㅡ.ㅡ

  4. 지우아빠 2006/11/09 10:18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할머님 말씀대로...
    재희 고모님은.. 마치 이모인것처럼...
    재희 어머님하고 많이 닮으신거 같아요.. ^^

  5. 현지맘 2006/11/09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헉... 내 결혼 사진 이후로 이론 어색한 사진은 처음 일세..흐흐흐흐..
    올해는 황금개띠라더니... 내년엔 황금돈띠라궁..
    현실이는 이쁘네.... 오빤...모야~~

  6. 찍고파-웨딩 사진T.,T 2006/11/14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현실-성공 혔다. 이쁜게~이
    근데 등어리 쪼매는 드레스는 마니 힘들었겠다ㅎㅎ
    나둥 자꾸 너 웨딩 사진 보면서 다이어트 돌입 해야겠다 친구~ 감사
    하여간 현실 너무 이쁘다 쬐끔 부럽삼 (사실) 마니~~~~~~

  7. 지현 2006/11/16 19:57 address edit & del reply

    지연이도 왔다 갔구낭. ㅋㅋ
    진짜루 어색하당...ㅎㅎ 그래두 이쁘네^^;;
    근데 오빠 얼굴 어색해....ㅋㅋ
    결혼식때 올라가면 자세히 봐주마..ㅋㅋ

일산 호수공원

2006:10:29 14:37:14

아빠와 자전거 타요~

2006:10:29 14:25:29

아빠도 좋아라하고 재희도 좋아라하고~

2006:10:29 14:09:30

고모가 사준 빨간모자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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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뚱이 2006/10/30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째 사진이요. 재희가 자전거 타니 긴장했나보네요~ ^^

    • 아지 2006/10/31 09:01 address edit & del

      사진이 조금 그렇게 나왔네요.ㅋㅋ
      태워주니 아주 좋아하던데요~ 아빠 달려~~^^

간만에~ 예쁜옷입고~

2006:09:27 10:16:17

고모가 사준 추석 때때옷~ 쌩유~

2006:09:27 10:16:51

모자를 씌우고픈 엄마와 모자가 싫은 재희~

2006:09:27 10:23:35
2006:09:27 10:26:14

예정언니가 입던 새것처럼 예쁜 니트원피스~

2006:09:27 10:41:04
2006:09:27 10:42:24

모자 가디건 치마 세트예요~


이번 가을에는 옷한벌 사줄까 했더니 고모가 예쁜옷을 선물해주었다.
모자라도 사줄까 했는데 언니네 집에서 조카가 입던 옷이랑 모자를 한~보따리 싸가지고오니..ㅡㅡ;;
깨끗하게 입히고 다 좋은 옷들이라 새것처럼 깨끗하다. 사진찍지 못한 옷도 몇벌 더 있으니..
엄마는 양말 두개 사주고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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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6/09/28 22:06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쁜 옷이 참 많네요...^^ 부럽...

    • 재희맘 2006/09/29 16:07 address edit & del

      저야 돈안들이고 예쁜옷 얻어입히니 좋긴하답니다. ㅋㅋ

  2. 세하맘 2006/09/28 22:2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아아.
    아기 모델이군요 +_+
    모자 싫어하는 건 울 세하랑 똑같아요. ^^ 엄마는 씌우고 싶어하고 세하는 얼른 벗고. ^^

    • 재희맘 2006/09/29 16:09 address edit & del

      모자를 써야 사람들이 딸로 알아보는데.. 답답한지 너무 싫어하네요..^^

  3. 희선이 2006/10/09 12:57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들 많아 좋겠어여~~ 완전 부러우삼 ㅋㅋㅋ
    전 은지 모자 씌울때 거울을 보여줘여 그러면 잘 쓰더라고여 ㅋㅋㅋ
    웃겨 죽어여 지 혼자 보고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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