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10/01/15 눈놀이 (1)
- 2009/08/02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2)
- 2009/06/16 서울나들이-아쿠아리움,고모네 (2)
- 2009/04/27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2)
- 2008/08/03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5)
- 2008/07/29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2)
- 2007/10/08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8)
- 2007/08/01 휴가온 고모와~ (5)
- 2007/04/23 서울 다녀왔어요~ (6)
- 2007/04/04 새옷 선물받았어요~ (11)
- 2006/11/08 고모 야외촬영 (9)
- 2006/10/30 일산 호수공원 (2)
- 2006/09/27 간만에~ 예쁜옷입고~ (5)
아빠랑 열심히 눈사람 만들기
이렇게 머리를 만들어요
짜짠! 완성~ 억새로 머리카락도 만들어주고 ;;
중무장한 재영.뒤에선 누나가 푹푹 발이 빠지는 눈이 신기한듯
..
뭔가 사연이 있는듯한.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휘닉스아일랜드의 수영장으로 가려했으나 작년에는 아무때나 가도 붐비지 않게 놀수 있었던 곳이 꽉차서 못들어간덴다~
그래서 행선지 변경하여 도착한곳은 종달 해안도로 라인에 있는 하도 장흥동 (정식명칭은 아직 없는듯)
놀다보니 수심도 얕고, 파도타기도 좋고, 조개도 많아서 아주 좋았던 ~
추운 날씨때문에 물이 따뜻한 이곳에서 조개잡이에만 열중하면서 놀았다
처음으로 도전한 엉덩이로 튜브타기~ 5살재희에겐 아직도 무서운 ㅋ
베스트 드라이버 재영
재영이의 발을 묻어버린 고모와 아빠~ 꺼내주세요 ㅜ.ㅜ
해수욕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었던 사람들 ~ 애들놀끼 딱이로구나~
오랫만에 느껴본 조개잡는 재미~ 아직도 제주에 이렇게 많이? 잡히는 곳이 있다는게 신기~ 다음날 생일미역국에 훌륭한 재료로 사용 ㅋ
그리고 할아버지생일&고모부생일(똑같다;)날 다녀온 김녕방파제~
정말 모든 물놀이 용품을 다 챙기고 온가족이 떠난 물놀이 ^^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붓한 보트놀이~
인상만 쓰고 있구나 ~
처음으로 물에 제대로 들어간 엄마와 보트타는 고모와 재영
고모와 보트놀이
식혜먹으며 휴식중
서울나들이-아쿠아리움,고모네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신기한 수족관 천국, 아쿠아리움
깜놀~ 마치 '이거 가짜잖아' 하는듯^^
냉장고에도 물고기가 가득
재희가 좋아하는 컴퓨터에도
음료수 먹으면서 한타임 쉬어주고
그나마 안흔들린 사진들
이쁜 재희,이쁜 물고기
헉~ 뽀로로상어 출현~
상어 뱃속에 들어간 재희
고모네앞 놀이터에서 재영 포즈
고모부와 신나는 모래놀이중인 재희
재영이도 놀고
재희와 현지(아빠친구딸,4살)
고모와 게임 한판중!
게임에 몰입; 대전격투게임은 이젠 그만;
서울나들이 - 아쿠아리움,고모네
멀리 외식 다녀왔어요
(재희,재영이 안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할아버지~^^
고모를 위한 재희,재영 특별공연
고모와 여름휴가 이야기
고모부랑 찍은 이쁜사진이 없어서 고모부 사진은 없다는;;
고모야 모래놀이 잼있지?
모래놀이가 좋아요~
할아버지와 재영이는 마당에서 시원하게 목욕놀이
재희는 (아직까지도)무서워서 못타는 놀이기구
아빠 돈넣지마~ 움직이면 싫어요~
재희는 자전거를 타고 룰루랄라~
할머니와 재영이
부녀;
헬기앞에서 포즈를 잡으셨는데 두분다 다른곳에 시선이;; 카메라를 봅써..
고모와 엄마의 한판승부
할아버지가 좋아요
재영이 일루와 짜쌰~~
가족사진찍기 대작전
가족사진 한장 찍어보자는 할아버지 제안에 저녁먹고 후다닥 찍어봤다.
재희가 까불대서 사진찍기도 어려운.. 재영이도 덩달아 울어주고
드디어 깨끗한 사진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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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7/29 14:55
와우~~~~
이런 사진찍기 제안을 할아버지가?.... 멋좽이 할아버지시군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가족뿐입니다.
요즘 저희도 아픈 가족때문에 너무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히 여름 나세요....^^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앞으로 배가 더 부르고 재동이가 태어나고 하면 한동안 못 갈듯싶어 핑계삼아 다녀온..^^;;
저번에 서울에 다녀왔을때 날씨가 안좋아 못보여줬던 동물원을 이번엔 다녀왔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는데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 위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재희를 고모와 고모부가 다 봐줬음에도, 다리도 땡기고 난 너무 힘들었다.. 운동부족..ㅡㅡ;;
리프트를 타자마자 재희는 어찌나 무서워 하던지, 계속 '다왔다'만 외쳤더랬다.
요렇게 한가족이 되어 구경을 하고, 오늘 엄만 카메라맨. ^^
악어도 보고 뱀도 보고, 새를 보러가선 앵무새소리에 놀랐다는~
재희랑 7개월차이나는 현지양~ 잠자는 동물들은 아주 큰 소리로 다 깨워준듯~ ㅋㅋ
고모부랑 코끼리보고~ 물소도 보고~
엄마가 재희 위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날 제일 많이 고생한 고모부 사진이 거의 없다..
짐꾼부터~ 심부름까지~ 재희 안고 동물원도 반이상 다녔는데~ 담엔 많이 찍어 놓을께요~
이번엔 고모와 기린을 본듯~ 그리고 마직막으로 플라밍고흉내~ 푸드덕 푸드덕~
구경다하고 통통해진 엄마와 마지막으로 한장~
불러도 안오더니 저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건방진 포즈로 걸어온다..
그러다 넘어지면 어쩔라고.. 요즘 너무 말안듣는 강재희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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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10/08 22:39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 갔나보네.. 그렇다고 사진 딴지는.. 그래서야 됩네까?
아지네 집에오면 재밌는거 하나... 울 서영이가 몇달있으면 이렇게 재희처럼
지내겠구나 하는거... 몇달지나고 나면 똑 같거든요....하하하하하하...
Be happy YO!!-
재희맘 2007/10/10 16:08
그래도 착한 서영이는 요즘 재희처럼 말 안듣지는 않을것 같아요..
요즘 재희는 어찌나 자기고집이 센지..ㅡㅡ;;
아빠랑은 맨날 맨날 싸운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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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10/09 08:25
마지막 건방진 포즈...
너랑 어쩜 똑같아..ㅋㅋㅋ
갑자기 그날 생각이 난당..푸헤헤헤
담에 올땐 애기가 둘이 되어서 올라나???
몸조리 잘 하궁..^^
울 아가는 언제쯤 나올런지...
아직도 소식이 없넹...ㅎㅎㅎ
재희의 고모와 고모부가 친정으로 휴가를 왔었다.
덕분에 재희는 고모랑 고모부랑 잼나게 보냈는데, 다 가고 나니 심심해 하루종일 짜증이다.
고모가 올라간 어젠 며칠 낮잠을 제시간에 못자고 하더니 하루종일 잠만 잔다..
나도 피곤해서 재희와 같이 오전 11시쯤자서 1시에 일어나고, 재희는 저녁 6시반에 또 잠들어서 저녁도 거른채 무려 10시에 일어났다.. 아마도 배가고파 일어난듯.. ㅡㅡ;;
요건 집 베란다서 찍었는데 요렇게 이뿌게 나왔다.. 카메라가 좋으니 인물이 사네~
김녕 왕할머니께서 재희에게 개량한복을 만들어 선물해주셨다..
안입겠다는걸 강제로 입혀보니 오~ 제법 이뿌다.^^
김녕앞바다에 가서 수영도 하고 했는데 사진기를 안가져가서 아쉽게도 찍질못했다.
아버님, 재희아빠, 고모부 이렇게 셋이 수영내기를 했는데,
젊은 둘을 재치고 아버님이 이기셨다.. 배나온 재희아빤 2등.. 자칭 물개라던 고모부가 꼴등.. ㅋㅋ ^^;;
수영후 짜장면도 시켜먹고 그늘에 누워 쉬다가 사진도 한장 찍고~
근데 재희의 헤어 스타일이 영 ..ㅡㅡ;;
엄마 친구 결혼식에서~
새옷 선물받았어요~
빨간티에 빨간가방 너무 잘어울린다~
고모사준 새옷 너무 이쁜데 재흰 사진찍기 귀찮아요~ ㅡㅡ;;
까까 하나로 기분 좋아진 재희~ 다시 찍어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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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 2007/04/04 17:53
아직은 쪼금 큰 듯하지만 귀엽네..
내 조카라도 이뿌단 말은 안나오네 ㅋㅋ(언니섭섭-_-)
빨리빨리 머리 길어서 이뿐재희 되야지~~고기 많이 먹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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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2007/04/04 22:38
글과 관련 없는 댓글인데요...ㅜㅜ;;
제가 만든 블로그 카페를 폐쇄해야 할 것 같아서요.
가입해 주셨는데... 탈퇴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
건이아빠 2007/04/05 11:21
가방멘 사진과 바로밑에 우는 사진이 대조적이네요 ^^
아기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옷이 있다고 하는데
재희가 맘에 들어 하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기분이 좋아서 포크레인을 막 밟아버리네요 ;;; -
아쉽게도 재희 컨디션이 안좋아 재희와 찍은 사진도 없고~
떼쓰는 재희때매 예쁜 신랑 신부 사진도 많이 못찍었다..
재희 안고 찍느라 사진도 많이 흔들리고 나중엔 재희는 자는데 밧데리가 없어 못찍고..
덤으로 찍은 우리 둘 사진은 잘나오고~
아빠와 자전거 타요~
아빠도 좋아라하고 재희도 좋아라하고~
고모가 사준 빨간모자 쓰고~
간만에~ 예쁜옷입고~
고모가 사준 추석 때때옷~ 쌩유~
모자를 씌우고픈 엄마와 모자가 싫은 재희~
예정언니가 입던 새것처럼 예쁜 니트원피스~
모자 가디건 치마 세트예요~
이번 가을에는 옷한벌 사줄까 했더니 고모가 예쁜옷을 선물해주었다.
모자라도 사줄까 했는데 언니네 집에서 조카가 입던 옷이랑 모자를 한~보따리 싸가지고오니..ㅡㅡ;;
깨끗하게 입히고 다 좋은 옷들이라 새것처럼 깨끗하다. 사진찍지 못한 옷도 몇벌 더 있으니..
엄마는 양말 두개 사주고 패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