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사진'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10/01/27 재희 어린이집 작품전시회
- 2009/10/29 휘닉스 아일랜드로 가을여행~ (2)
- 2009/08/02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2)
- 2009/04/21 스쿠터 여행 (7)
- 2008/10/21 안산 오이도 이야기 (4)
- 2008/10/11 어린이집 운동회 (4)
- 2008/09/23 경마장 (2)
- 2008/08/27 제주도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10)
- 2008/08/24 주말 나들이 (5)
- 2008/08/14 주말 나들이 수영장+테지움 (3)
- 2008/08/05 재희의 여름방학 (6)
- 2008/07/14 자연휴양림 (4)
- 2008/05/05 가족 마라톤 (2)
- 2008/04/17 재영이의 백일 (15)
- 2008/01/13 재영이 태어나던 날 (1)
- 2008/01/06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 2007/11/19 프시케 월드(나비박물관) (8)
- 2007/11/14 단풍구경~ (4)
- 2007/10/08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8)
- 2007/07/02 한림공원 산책 (8)
- 2007/05/30 해수욕장 도전기 (8)
- 2007/03/26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15)
- 2007/03/25 공원산책 (6)
- 2007/01/18 선물받은 원피스를 입고~ (7)
- 2006/12/12 딸기~ 맛이 좋구나~ (5)
재희 어린이집 작품전시회
오랫만의 엄마의 업로드.. 얼마만인지.. 아뒤,비번 다 까먹었다..ㅡㅡ;;
몇달간 신종플루로 어린이집을 쉬다가 다시 다닌지 한주만에 작품 전시회를 한단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 되도록 재희것을 많이 만들어 보겠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어린이집으로 고고~
재희 그림하나만 빼고 재희반 작품들~ 정말 잘만들었다~
재희반 친구와 함께~ 어색해~
재희의 잠자리~ 엄마랑도 한장~
저 밑에 집들중에 분홍색 아파트가 재희집.. 정말 아파트.. ㅡㅡ;;
남편 없는 이번 일주일~ 남편은 일주일동안 해외연수를 가고,
가는날부터 기침하던 재희 저녁부터 열이 오르더니 정말 딱 3일간 낮에는 미열 밤에는 고열, 그러니 잠도 제대로 못잔다..
2차접종을 아직못한 재희가 신종플루에 걸린건 아닌지 걱정됐었는데 다행히 그냥 감기란다.
재희 겨우 열이 떨어져서 오늘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재영이가 기침에 열이 오른다.. 지금도 잠을 설친다. ㅡㅡ;;
요번 겨울들어서 처음 걸린 감기다. 이것이 제대로 머피의 법칙인듯..ㅋㅋ
재희는 손꼽아 아빠를 기다리고, 재영이는 아침저녁으로 아빠를 찾는다.
컨디션 안좋은 엄마도 남편을 기다린다. 일주일아~ 빨리가라~
휘닉스 아일랜드로 가을여행~
집에서는 조금 먼 성산~ 휘닉스아일랜드 근처 섭지코지부터 살짝 관광해주고~
휘닉스 아일랜드서 1박하고 다음날 근처만 구경하고 돌아왔다.
오랫만에 나오니 애들도 좋아하고 콘도에서 잘꺼라고 하니 재희는 어찌나 흥분해주시던지~ ㅋㅋ
올인하우스~ 드라마한지가 언젠데 첨가봤다는..^^;;
말한마리와 재희~
자다깬 재영~ 아직 잠이 안깬건가?
아빠와 재희~ 재희 무서워하지도 않고 잘 탄다~
건물에 가려지긴했지만 창밖에 바다가 보인다~ ^^;;
저녁은 대충 갈비와삼겹살.. 그리고 햇반.. ^^;;
사진찍을때만이라도 친한척하는 남매..^^;;
다음날 아침에 보니 바다도 예쁘다~
밖에 나가서 연도 날리고~
오늘도 여전히 바람은 최고~
너무 예쁜 억새꽃~ 구경가자~
불편한 표정의 세가족~
저멀리~ 휘닉스아일랜드도 예쁘게 보이고~
뒤편으론 성산일출봉도 보인다~
자~ 이젠 돌아가서 해마기차를 타자고~
영차~ 영차~ 아 바다가 너무 예쁘다~
여기가 꽃남을 찍어서 더 유명하다는 글라스하우스~ 구경만하고 끝~
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휘닉스아일랜드의 수영장으로 가려했으나 작년에는 아무때나 가도 붐비지 않게 놀수 있었던 곳이 꽉차서 못들어간덴다~
그래서 행선지 변경하여 도착한곳은 종달 해안도로 라인에 있는 하도 장흥동 (정식명칭은 아직 없는듯)
놀다보니 수심도 얕고, 파도타기도 좋고, 조개도 많아서 아주 좋았던 ~
추운 날씨때문에 물이 따뜻한 이곳에서 조개잡이에만 열중하면서 놀았다
처음으로 도전한 엉덩이로 튜브타기~ 5살재희에겐 아직도 무서운 ㅋ
베스트 드라이버 재영
재영이의 발을 묻어버린 고모와 아빠~ 꺼내주세요 ㅜ.ㅜ
해수욕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었던 사람들 ~ 애들놀끼 딱이로구나~
오랫만에 느껴본 조개잡는 재미~ 아직도 제주에 이렇게 많이? 잡히는 곳이 있다는게 신기~ 다음날 생일미역국에 훌륭한 재료로 사용 ㅋ
그리고 할아버지생일&고모부생일(똑같다;)날 다녀온 김녕방파제~
정말 모든 물놀이 용품을 다 챙기고 온가족이 떠난 물놀이 ^^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붓한 보트놀이~
인상만 쓰고 있구나 ~
처음으로 물에 제대로 들어간 엄마와 보트타는 고모와 재영
고모와 보트놀이
식혜먹으며 휴식중
스쿠터 여행
물론 애들은 빼고~^^ 때마침 날씨도 4월중 최고로 좋았던 일요일에 정말 오랫만에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평소 갈일이 적은 제주시부터 차귀도 까지 ~~ 자 달려보자고 ㅋㅋ
(Special Thanks to 할아버지,할머니)
6시간 렌트한 스쿠터를 타고 본격적인 출발준비
중엄 해안도로에서
아빠도 인상한번 써주고 ^^;
시원한 바다
달리면서 셀카 ~ 오빠 달려~
엄마도 한번 폼 한번 잡아주시고
협재해수욕장에서 비양도를 보며. 날씨가좋아서 깨끗하게 보이는구나
관광온 커플에게 우리도 관광온것처럼 한컷 부탁하다
종점 차귀도에서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먹거리 사진도~
스쿠터를 타면서 늙어서 그런지 허리 아프고 맞바람에 눈따갑고.
여행을 끝나고 차로 돌아오는길이 왜이렇게 편한하던지 ㅎㅎ
두번 다시 못해볼 재밌는 스쿠터여행 끝~
안산 오이도 이야기
늘상 그렇듯 서울만 오면 이곳 저곳 다 가리라 맘먹지만,
아퍼서 엄마품에 떨어지지 않는 재영이와 아직은 혼자 못노는 재희 또 막내이모네도 애가 둘..
정말 한번 아울렛 나갔다가 고생만하고 쇼핑도 맘껏 못하고...ㅡㅡ;;
그래서 안나가려다 다른 이모들도 왔길래 안산서 한시간가량 되는 오이도에 저녁을 먹으러갔다.
'제주도에서 온 동생 오이도로 데려간다고 독한 언니들이다'라곤 했지만 정말 잘 먹고 왔다.
내품에 껌딱지 재영때문에 껍질 까준 대하에 껍질 까준 조개까지~ 오~ 역시 언니들이다.
너무 편하게 맛있게 즐겁게 배터지게 먹었다..^^;;
재희도 나와서 언니, 오빠와 먹으니 안먹던 대하도 꽤 먹고, 2차로 불꽃놀이까지...^^;;
약간은 뿌연 날씨~ 여긴 오이도~
다함께~ 세째언니는 사진찍고~ 애들이 많다~ ㅋㅋ
같이있음 요렇게 잘놀지만, 정말 정신없다 ㅡㅡ;;
아공~ 요이쁜것들~ 내다리서 뭐하니??
어린이집 운동회
제주대학교 사슴운동장~
준비운동으로 시작~
아빠와 재희는 게임준비중
잠든 재영
엄마랑
김밥도 먹고
친구랑 비눗방울 놀이
우린 가족티 입었다~
막간을 이용해 코파는 재희;
윤식이와 포옹~
눈가린 아빠를 데리고 반환점을 돌고 오는 게임~
-
김태희 2008/10/12 00:42
귀여운 재희^^ 부지런한 재희^^
반환점을 두바뀌나 돌았어요^^
코끼리 가족티 너무 이뿌다
재영인 울 현욱이한테 감기 옮지 않았나 몰라...
감기가 좀 심해졌거덩 ㅋ
집에서 꼼짝 못해요^^
나도 놀러가고싶당 -
임마담 2008/10/13 14:46
간만에 홈피 함 와봐썽..ㅎㅎ
재희는 완젼 아가씨당..
운동회두 하구..다컸어...뿌듯하당..^-^/
재영인..얼굴에 개구쟁이라구 써있군~~고놈..참..ㅎㅎ
이번주에 볼수있다니..넘 방가운소식이얌!!!
상희만 못보겟군..-.-;;
다같이 모여서 밥한번 먹어야하는데...
갈수록 얼굴보기가..원~~
하여튼..토욜날 봅시다..
경마장
재희야 옷벗자~ 너무덥다~ 무슨 가을이 이런지..ㅡㅡ;;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는 재영이보고, 재희는 아빠랑 자전거타고, 엄마랑 가면만들고~
엄만 토피어리도 만들고~ 할아버지는 첨으로 경마도 한번 하고~(3.2배당첨)^^;;
오른쪽 계란이 재희가 그려준 엄마얼굴.. 넘 이쁘게 그렸다.. 감동..^^;;
제주도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어머~ 모유수유아대회 나가면 좋겠네" 라는 말을 듣고 솔깃~ 하여 급 신청했던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가 오늘 있었다.
대한간호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생후 5~7개월의 건강한 모유수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모유수유 분위기 확대를 위한 뭐 그런 행사란다.
행사시간이 애매하여 아빠도 반차가 아닌 휴가를 쓰고 행사장으로 점심먹고 바로 고고고~
행사가있던 오리엔탈호텔, 안내보드들의 오타가 다소 미흡한 행사였음을 보여주는;;
시상내역~! 금메달을 따보자 재영아~ , 50명의 아이들중 33명 시상
쌩쌩한 재영이
접수를 하며 몸무게와 신장 머리둘레등을 기록~
넌센스였던 풍선만드는 아저씨;5~7개월유아들이였는데 풍선을 주어 행사장 곳곳에서 풍선이 터질때마다 흠칫흠칫 놀라던 애들이 많았다. 우린 재희주려고 득템;
일등으로 행사장 도착하고 피곤한 재영이 슬슬 배놓고 눕기 시작 ㅡ.ㅡ
애들 이렇게 풀어놓고 무작정 대기란다. 괜히 행사시간을 일찍 알려주어 고생했다.
엄마품에 안겨 잘듯말듯 (50명의 아이들중에 42번째~ 개월수로 짜르는듯~)
드디어 잠든 재영~
모든 선수? 들이 들어차고~
빔으로 쏴주는 참가 유아들 사진~
자 드디어 심사위원들 착석~
1번부터 한분의 심사위원들을 거쳐가며 인터뷰~ 모유수유에 관한질문이나 발육상태, 발달상황 등등을 체크..
다시 멀쩡해진 재영~우린 42번째야~ 또 기다린다.
드디어 재영 심사시작~ 하지만 컨디션은 이미 난조 ㅡㅡ;;
50명의 아이들의 심사가 끝나고 채점하고 고를동안 베이비 마사지 시간~
시상전 전 참가자 단체사진 ~ 재영이는 이때 자느라고 없어요~;
드디어 시상식~~ 두두두두~~
금메달은 실패고 ㅡ.ㅡ 아쉽지만 그래도 시상은 한 재영~
시상한 엄마들끼리 또 찰칵~
다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재영~ ;;수고했다 재영아~
모든 참가자들에게 준 물품
처음에 가족사진찍고 행사종료후에 이쁘게 액자로 만들어서 나눠줬다
한국존슨앤드존스(너무길다)상 부상들
나름 기대를 하고 간 행사였는데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냥 심사 기다리는게 전부였던)
어린 유아들이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 너무도 빡센 일정인듯 하다.
혹 장려상까지라도 욕심을 내봤지만, 못받으니 더욱 시간이 아까웠던..ㅋㅋ
처음 심사요령을 상세히 설명해줬으나 너무 정신이 없어 기억이 나지도 않는다.
그래서 내가 질문받았던 것만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1번 서동인 심사위원(서귀포의료원 소아과장) : 발육상태와 그동안 아프지 않고 잘 컸는지, 이유식은 잘하는지 등등 또 첫째인지 둘째인지 체크한다. 둘째라면 조금 플러스~
2번 송준섭 심사위원(제주한라병원 소아과장) : 이분은 모유를 하루에 얼마나 먹는지, 어떤자세로 먹이는지, 먹이면서 노래나 대화를 하는지등등 일상생활을 물어봤다. 안아서 눈을 맞추며 노래도 불러주고 대화도 나누면서 젖을 준다고 하면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다..ㅋㅋ
3번 강희경 심사위원(한라대 아동간호학 교수) : 현재 개월수에 맞는 발달사항을 본다. 장난감을 몇가지 가져와서 아이들에게 내미는데 재영인 7개월로 새로운 물건을 봤을때 손이 오는가 안오는가? 또 물건을 한개주고 또 주었을때 다른손으로 물건을 옮기는지 체크했다.. 재영인 가볍게 통과~ ^^;;
할 수 있는 말도 물어봤는데, 엄마를 아주 잘한다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불러보라며.. 엄마가 '재영아' 부르면 재영인 '엄마'해줬어야 되는데, 으앙~하고 짜증만 내니..ㅋㅋ
4번 고성림 심사위원(국제모유수유전문가) : 한번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나름 생각과는 달리 공부한데로 대답을 하긴했으나, 요기서 조금 실수한듯 하기도 하다. 우리 재희 모유먹인건 아주 잘했으나, 15개월까지 먹였다고하니 왜 그랬냐고, 둘째는 언제까지 먹일꺼냐고~ 물론 생각과는 달리 최소 두돌 이상까지 먹인다고했으나, 애가 달라는데로 준다고할껄 그랬나 싶다..이제와서 아쉬워한들.. ㅡㅡ;;
5번 남상옥 심사위원(제주특별자치도 간호사회장) : 이분은 직장을 다니는지 안다니는지만 물어봤다. 직장다니면서 먹이면 플러스~ 근데 이분은 딸랑 이거 물어보고 끝~ ^^;;
대회는 10회란 숫자가 무색할정도로 무작정 기다림의 연속이였다.
본 대회는 2시 반인데 1시에 오라고하여 몸무게및 사진찍고 기다림, 심사를 시작했으나 난 42번이니 계속 기다림, 컨디션 제일 안좋을때 딸랑 5분정도 심사하고 시상까지 기다림, 그래도 요기선 잠깐 베이비맛사지를 배웠더랬다. 그러나 난 재영일 재우느라 또 패쓰~
예전에 VJ특공대에서 봤던 부르는 엄마한테 기어가기같은 재미있어보이는 행사는 하나도 없었다.
육지엔 사람이 많아 예선까지 한다더니, 행사도 좀더 재미있는가보다..^^;;
그리고 모유를 먹이는지 혼합수유를 하는지 증명할길이 없어 엄마들 사이에선 불만이 많은듯하다.
이날도 딱히 모유를 먹이는걸 증명하진 않았다. 엄마들 양심에 맡긴듯~
이날의 심사를 곱씹어본 결과 대부분 엄마의 대답에서 점수가 많이 왔따갔따 하는듯하다.
나도 나름 포장을 해서 대답했지만, 이왕이면 더 많이 포장해서 대답하자..ㅋㅋ
대회에 참가하면서 상이 조금은 욕심나면서도 나름 참가에 의미를 두자고 다짐했지만, 부실한 진행에 짜증이 나기도했다. 다음 11회 행사에는 참가한 모든 엄마들 기억속에 좀 더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되는 행사였음 좋겠다. 모유수유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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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2008/08/29 17:23
저희 아기두 작년에 나갔었어요 지금은 만16개월 넘었구요,
저흐 아긴.. 3등 했는데.. 저희동네 보건소에선 선물 하나도 없이
트로피? 하나가 딸랑 끝이엿습니다 ㅋㅋ
그래두 로션이며 이것저것 받아오신것이 어디예요^^
그리고 아기한테 좋은 추억하나 만들어 주신 거잖아요^^
자라면서 넌 특별히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 란다.. 라고 말해주며
상장보여주면 아기두 얼마나 자신을 뿌듯해 하면서
모든일이 자신있어 할것 같은데요^^
전 그래서 선물도 없는 3등이였지만 너무 행복했답니다 ㅋㅋ
지금도 그래서 인지 아프지도 않고 또래 아이들보다
발달도 빠르고 너무 잘크고 있어요^^
주말 나들이
일요일 . 전날 약속한 "파워레인저 총" 을 사기 위해 마트로 고고고~
(어린이집에 친구들이 자랑하는지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가 뽀로로 반 파워레인저 반이다;;)
아싸 파워레인저 샀다~ (엄마랑 같이 한 파마머리~^^)
사고나서 자랑하고 싶었는지 할아버지집에 가자며 조른 재희~
할아버지집에 갔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나들이행~
"선녀와 나무꾼"으로 또 고고고
추억의 테마공원이라는 선녀와 나무꾼, 부모님과 와보기엔 좋은듯
할머니는 화장실(모형;)에서 예전 기억을 살려~ ㅡ.ㅡ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
친구같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오늘 재희가 한말; )
모처럼 두눈 다뜨신; 할아버지,할머니 ~ 재영이가 딴데봐요~
그 시절에 살고있는 듯~Two.
토끼야 많이 먹어라~
오랫만에 찾은 해수욕장 '그래 이느낌이야'
여벌의 옷을 못챙겨간 재희.팬티만 입고 챙피해요;
파도가 쫓아와요~!!
;;
자 ~ 시~~ 작~ 출발~
올해 여름~ 바다,수영장 시즌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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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8/08/27 08:41
재희가 파마를 하니 더 커보이네요. 파워레인저를 좋아하네요! 보통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요즘 뽀로로는 절대 안본답니다. 너무 많이 봤나봐요...^^;
바닷가의 모래가 참 고와보여요.
주말 나들이 수영장+테지움
이제야 올린다.. 게으름..ㅋㅋ
요긴 일주일전에 갔던 섭지코지의 휘닉스아일랜드 수영장.. 애들 놀기 너무 좋다~
재영이를 재워놓고 한시간 가량 정말 신나게 놀았다.. 잠수를 너무했떠니 나중엔 허리가..ㅡㅡ;;
우리와 함께 놀았던 회사 가족분들~
엄마~ 너무 좋아요~ 수영장 쵝오~
목적지는 경마장이였으나 갑작스런 비로 급변경~ 테디베어 2탄인 테지움이란 곳이다.
처음들어서면 곰인형뿐이 아니라 모든 동물인형들을 사파리처럼 꾸며놓았다.
재희가 제일 좋아한곳.. 요기만 볼만했다는..
아래 중간사진은 냉정하게 머리낀 재희를 찍은건 아니다..ㅋㅋ
여러사진을 찍는데 우연히 찍고보니 재희가 '아야' 하며 머리를 뺐다는.. 순간포착..^^;;
요즘 요런 틈새에 머리집어넣어보기, 콧구멍에 작은거 끼워넣어보기.. 순간순간 깜짝놀랜다는..
머리낀 재희 표정..ㅋㅋ
재희의 여름방학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재희의 여름휴가~
26일 라마다호텔 수영장
재희는 3시간 놀은게 어찌나 피곤한지 5시에 잠이 들어 다음날까지 쭉 잠을잤다..^^;;
여긴 수영장 촬영이 안된다. 음식도 안된다..
27일 김녕해수욕장
고모와 고모부와 함께 물놀이~
왕할머님이 이곳에 계셔서 놀기도 편하고 바다도 깨끗하고 좋다..
28일 마트, 탑동놀이공원
목욕하는 똘똘이가 갖고 싶은 재희~
재희 옷선물을 사온 고모지만, 재희가 사달라고 하니.. ㅋㅋ
저녁엔 지하상가 쇼핑, 그리고 탑동놀이공원..
29일 삼양해수욕장
저녁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시설도 좋아지고 파도도 제법 있어서 이날 고모와재희 물먹었다..^^;;
30일 관음사
이날은 그동안 노느라 피곤한 재희를 낮잠만 3시간동안 재웠다. 재영이도 덕분에 잘잤다.
오후엔 아버님이 운동하느라고 찾는 관음사를 갔다.
더운 날씨임에도 여긴 공기가 차고 시원하더라~
31일 재희 코피터지다
재희가 아침에 코피가 터졌다.
재희아빠말로는 코파다가 터졌다는데, 아무래도 너무 피곤했지 싶다..ㅋㅋ
오늘은 고모가는날.. 재희아빠도 출근하는날.. 그러나 재희는 아직 방학중..
나가긴 덥고 아무것도 안해주자니 재희가 심심하고 친구도 있고해서 베란다에 물을 받아줬다.
01일 낮에 푹쉬다 저녁에 마트
02일 재영이 감기걸렸다.ㅡㅡ;;
03일 휘닉스아일랜드 수영장
재영이가 있으니 바다는 아무래도 힘들다.
요긴 멀긴하나 거의 규제가 없어 정말 편했다..작지만 미끄럼틀도 있꼬..^^;;
자연휴양림
재희 또래의 친구가 둘이나 있고~ 재영이랑 비슷한 아가도 있고~
처음 가본곳인데 정말 해수욕장과는 비교도 안되게 시원하고, 물도 놀기 좋게끔 되어 있다.
어찌나 차갑고 깨끗한지, 도룡뇽도(얼마만에 본것인지..)보고, 커다란 달팽이도 보았다.
멋지게 점프 하기~~ ㅋㅋ
가족 마라톤
5월 3일에 몇몇 어린이집이 모여 해안도로에서 가족마라톤을 한데서 댕겨왔다
날씨도 살짝 더울정도로 좋았고 재영이까지 낀 나들이는 이번이 처음??
출발전에 엄마랑 찰칵~
많이 모인 친구들~ 자자 출발준비
자 출발이다~
엄마도 재영이도 같이 출발~^^
꼴랑 5분 걷고 '안아주세요' ;;
아싸 아빠 목말도 타고~
시원한 바다에서
어린이집 친구 윤식이랑~
드디어 도착~ 완주기념메달달고~
재영이도 수고했어~
재희가 머리를 한번더 다듬었다.
이젠 혼자 미용실 의자에 앉아서 아줌마가 시키는데로 척척~
바가지 머리 됬어요~~ㅋㅋ
보너스샷~
재영이의 백일
가격대비 이뿌다~ 현수막도 가격대비 이뿌고~ 재영이를 의자에 앉혀 놓으니 요녀석 좋단다~
요렇게 이뿌게 잘 웃을줄 알았다면 예쁜옷입혀서 예쁘게 찍어주는건데 아쉽다..ㅋㅋ
백일됐어요~ 축하해주세요~
재영이 재워놓고 우리끼리 저녁먹고 케잌하자고 조르는 재희때문에 서둘러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재희가 촛불 끄고 재희가 젤 먼저 집은것은 케잌위의 쵸컬릿..
재희가 오늘 주인공이지 싶다..^^;;
재영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만 자라주렴..
바쁘다고 눈도 잘 안마주쳐주고 울어도 바로 달래주지 못해 엄만 미안한데,
그래도 착하게 잠도 잘자고 웃음도 많고 너무 사랑스러운 재영~ 백일된거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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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8/04/18 12:05
재영이 축하.... 무럭무럭 잘 자란 얼굴의 표상!!!!!
어제(4.17)는 우리 둘째(서영이) 생일이었는데.
우리도 집에서 컵케익사다가 초간단으로 축하파~리를 했네.
재희맘도 100일 동안 참으로 고생하셨구요.
애들 챙겨주는 맘이 참으로 대단하시구랴. 이렇게 손수 축하이벤트도 다 하시고.
다들 건강히 자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임마담 2008/04/18 16:42
은정아..
재영이 백일동안 키우느라 고생했어..ㅋㅋ
재희두 마뉘컸네..
난 담주 하준이 돌이당..
이제 준비두 다해꾸..
마사지받으면서 시간 보내는중이야..ㅋㅋ
1년동안 별탈없이 커준 하준이가
넘 고맙구..기특하당..
우리 열쒸미 키우구..
나중에 훌륭히 키워서 대접받자..ㅋㅋㅋ -
유민 2008/04/19 00:23
100일 축하한다.^^수고많았어..아이둘``셋인가?...키우느라 수고했어~~ 넘 보고싶다.. 재희,재영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자라다오..^^ 사진보니까 재영이가 할아버지을 많이 닮았다..~~ 이모 이모부 축하해요~~ 재희.재영아축하해~~
재영이 태어나던 날
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오후 5시 5분에 출생~
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방에서 낮잠을 자요~
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왕 할머니집에 다녀왔어요~
출발전 할머니네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서 그네도 척척
왕할머니 재희 놀러 왔어요~~(왕할머니와 재희랑은 90년 차이;;)
할아버지랑 물장난~
할아버지한테 점프~~
할아버지가 재희한테 점프~ (헉;; 공중부양)
재희야 사탕먹어라~
집앞 바닷가에서 신난 재희, 우와 바다 다~~
할아버지 등에 안겨 바다구경중~
할머니 다음에 또 오께요~ 안녕히 계세요~
프시케 월드(나비박물관)
엄마,아빠와 놀러가요~
프시케 월드에 도착~ 아빠와 구경중~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놨다.
사진에 보이는 나비와 곤충들은 모두 진짜로 만든것들이란다.
새와 고양이, 토끼, 고슴도치들을 만질수 있었던곳~
요 따가운게 고슴도치군~
재희가 손을 내밀자 재희손으로 올라섰던 가엾은 새~
밖에도 오리들과 강아지, 실제 나비들을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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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a 2007/12/04 13:13
와, 재미 있겠어요. 우리 딸도 동물을 많이 좋아해요. 사는 동물 보다, 동물 인형 특히 마 좋아해요. 동물원에 갈때 마다, 장난감을 먼저 보고싶답니다.
단풍구경~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랑 단풍구경나온 재희~
근데 날도 춥고 바람도 차고 아무래도 날을 잘못 잡은듯..
그래도 오랫만에 산림욕도 하고 단풍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아빠랑 재희랑 뽀뽀~
엄마배에 걸터앉아서도 한장~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랑~
할머니랑 엄마랑~
운동도 하고~ 시소도 타고~
날이 너무 추워 빨개진 재희코~
아직도 아들이란 소리를 더 많이 듣는 재희~ 아들답다 ㅡㅡ;;
할아버지랑 식당앞에서~ 까뿌(뻐끔뻐끔 금붕어)구경중~
피곤한 하루~ 차에서 잠든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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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담 2007/11/16 16:28
재희가 갈수록 의젓해져...
동생이 생겨서그런가~~ㅋㅋ
여즘 춥쥐??
가을을 느낄새두 없이 가버렸당..
여즘은추워서 잘 나가지도 못해...
한달전까지만해두 맨날 유모차에 하주니태워서 바람쐬구했는데..
내 감기가 당췌 떨어질생각을안하니..ㅠ,ㅠ
이제 슬슬 돌준비할려구..
카페가입하구..이것저것 보는데...뭐가 그리도 많은쥐..
낼모레두아닌데...고민이 많아지네~
우선 부페예약부터 해야쥐....
여즘은 6개월전부터 예약한대네!!!
사진보니깐 저번보다 배가 더 나온거같당..ㅋㅋ
잘먹구... 감기조심하구...
또올게...
서울이야기1~ 동물원에서~
앞으로 배가 더 부르고 재동이가 태어나고 하면 한동안 못 갈듯싶어 핑계삼아 다녀온..^^;;
저번에 서울에 다녀왔을때 날씨가 안좋아 못보여줬던 동물원을 이번엔 다녀왔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갔는데 리프트를 타고 동물원 위에서부터 시작했는데도, 재희를 고모와 고모부가 다 봐줬음에도, 다리도 땡기고 난 너무 힘들었다.. 운동부족..ㅡㅡ;;
리프트를 타자마자 재희는 어찌나 무서워 하던지, 계속 '다왔다'만 외쳤더랬다.
요렇게 한가족이 되어 구경을 하고, 오늘 엄만 카메라맨. ^^
악어도 보고 뱀도 보고, 새를 보러가선 앵무새소리에 놀랐다는~
재희랑 7개월차이나는 현지양~ 잠자는 동물들은 아주 큰 소리로 다 깨워준듯~ ㅋㅋ
고모부랑 코끼리보고~ 물소도 보고~
엄마가 재희 위주로 사진을 찍다보니 이날 제일 많이 고생한 고모부 사진이 거의 없다..
짐꾼부터~ 심부름까지~ 재희 안고 동물원도 반이상 다녔는데~ 담엔 많이 찍어 놓을께요~
이번엔 고모와 기린을 본듯~ 그리고 마직막으로 플라밍고흉내~ 푸드덕 푸드덕~
구경다하고 통통해진 엄마와 마지막으로 한장~
불러도 안오더니 저 멀리서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제대로 건방진 포즈로 걸어온다..
그러다 넘어지면 어쩔라고.. 요즘 너무 말안듣는 강재희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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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10/08 22:39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안 갔나보네.. 그렇다고 사진 딴지는.. 그래서야 됩네까?
아지네 집에오면 재밌는거 하나... 울 서영이가 몇달있으면 이렇게 재희처럼
지내겠구나 하는거... 몇달지나고 나면 똑 같거든요....하하하하하하...
Be happy YO!!-
재희맘 2007/10/10 16:08
그래도 착한 서영이는 요즘 재희처럼 말 안듣지는 않을것 같아요..
요즘 재희는 어찌나 자기고집이 센지..ㅡㅡ;;
아빠랑은 맨날 맨날 싸운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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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10/09 08:25
마지막 건방진 포즈...
너랑 어쩜 똑같아..ㅋㅋㅋ
갑자기 그날 생각이 난당..푸헤헤헤
담에 올땐 애기가 둘이 되어서 올라나???
몸조리 잘 하궁..^^
울 아가는 언제쯤 나올런지...
아직도 소식이 없넹...ㅎㅎㅎ
한림공원 산책
전날 시부모님께서 생일상도 차려주시고~
얼마만에 제대로 차려진 생일밥을 먹어보는지~ '다시한번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매일 케잌사진만 보면 노래에 맞춰 축하박수와 촛불을 끄던 재희~
막상 진짜 케잌앞에선 노래도 박수도 촛불도 못끄더라~ ㅋㅋ
생일이라고 휴가를 낸 남편과 늦은 오후에 다녀온 한림공원~
유료라 다시 갈일이 있을까 싶지만 볼거리가 그만큼 있긴 하더라~
입구에서 돌하르방과 남편~ 닮았다~
살짝 배나온 엄마와도 한컷~
쌍용굴입구에서 아빠와~
중간 중간 배경도 몇컷 찍었더랬다~
요긴 마지막에 꾸며놓은 연못~ 나름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려고 연기도 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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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맘 2007/07/03 11:19
어머나, 배가 제법 볼록하게 나오셨군요 @_@
우히히히. 볼록한 배를 보고 재희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재희는 이제 기저귀 뗐나요?
팬티를 입은 듯 보이는데 그 속에 기저귀를 하고 있는건가요? 아유 귀여워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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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니 2007/07/04 00:08
배가 나왔넹.ㅎㅎㅎ
나처럼 급방 부르는거 아냐????
난 요즘...배가 점점 나와서..힘들당..
공작새 넘 이쁘당..
제주도에 저런곳두 있냐??ㅋㅋ
생각해 보니깐..나두 요즘 사진이 거의 없넹...ㅡㅜ
울 서방한테 좀 찍어달라 해야것당..ㅋㅋㅋ
몸조리 잘하구
오늘도 푹 숴..ㅋㅋ -
해수욕장 도전기
오늘은 모처럼 하루 휴가를 내어 가까운 이호 해수욕장을 찾았다.
작년 휴가때 오고 두번째지만
그때를 기억을 못하는 재희한테는 신나는 첫경험을 만들어주려고 간 해수욕장이었다.
역시나 선뜻 들어서지 못하는 재희였다. 징징징 대는게 얼마나 우습던지 ㅋ
처음 밟아보는 재질?에 흠칫 하는 재희. 늪인가 ..
안아달라고 징징징징 ..무섭다고 징징징징
무서워요~ 나갈래요~ ㅜ.ㅜ
발이 빠질라~ 사뿐사뿐 까치발
으~~ 시러시러시러 ㅡ.ㅡ
조금씩 적응해나가는듯한.신기하고 또신기한
이거봐라~~ 아빠는 모래성 쌓는다~~
드디어 웃음터진 재희 신났다..ㅋㅋ
완전 재밌네 아빠 ㅋㅋ
제대로 발동걸렸음 물이 너무좋아요~
거친? 파도를 헤치고
잠깐 손놓친사이에 물에 엎어져버린 ㅡ.ㅡ 홀딱 젖었어요.. ㅜ.ㅜ
결국 넘어져서 젖어버리는 바람에
안가겠다고 버티는 재희를 안고 상황종료하고 집으로 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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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5/31 01:44
며칠전 동해바다에서...서윤이는 파도가 무서워서...
안아달라고만 아우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동해바다는 거칠긴하죠...
저도 재희처럼 저렇게 놀기를 기대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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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06/04 11:55
나 이젠 집 정리 거의 다 되었땅...ㅎㅎㅎ
주말부터 집들이 슬슬 해야한당...어찌 음식들을 해야할꼬..ㅋㅋ
걱정이당...ㅎㅎ
사현씨 식구들이 가장 큰 걱정이넹..
오늘은 오후에 화경이네 잠시 가볼라궁..
나두 한동안 정신없어서 안가봐서리...호호호
상희 돌잔치두 잘 당겨왔다..
아깝게 내가 카메라를 두고 가서...사진은 없넹..
상희 올리믄 그때 구경해...^^
몸은 어때..???
난 점점 무거워 진당...배꼽이 나왔땅..ㅋㅋㅋ웃껴...^^
몸조리 잘하궁..
한주도 홧팅..ㅎㅎㅎ
샤인빌 럭셔리 리조트
티켓이 생겨 재희와 처음으로 1박 2일로 샤인빌럭셔리리조트에 다녀왔다.
올인촬영도 한곳이라고 하는데 잘 꾸며놓긴 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아주는 재희~
샤인빌리조트 요기서 수영하면 정말 좋겠다~
야외에 나와 신이난 재희~
엄마와도 한컷~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한컷~
번갈아 눈을 감아주시는~ ㅡ.ㅡ
할아버지 할머니 손잡고~
요기는 영화박물관~
아빠와 할머니~
같이 놀러간 아빠친구네 가족~
할아버지가 주는 감귤쵸컬릿을 열심히 받아 먹는 재희~
아빠는 멀리서 구경중~
상어가 무서운 재희~
엄마도 살짝 혼자~ 간만에 맘에든 헤어컷~
유채꽃밭에서 꽃들고~
어딜가도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할아버지 할머니랑도~
방에서 내다본 창밖풍경~
체크아웃하고 집으로 가다가~
큰나무 아래서 할머니와~
공원산책
발에 밟히는 재질? 경사 등이 늘 다니는 집,실내와 비슷해야 잘걷는다
공원에가서도 모래땅에 밟기가 두려운지? 한참을 망설이고 몇번의 시도끝에 성공!!!!
앗! 이상한 바닥이다~
살짝 밟아볼까? 음..
성분조사중.... 음..까칠한데~
조심조심 탐사를 시작~~
드디어 모래바닥 정복 성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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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맘 2007/03/26 17:51
재희 너무 귀여워요. 애기들 하나하나 배워가고 움직이고 하는 거 보면
너무너무 신기해요. 사진 컷이 넘 생생하니. 상황이 상상이 가서 피식~웃었네요.. ^____^
선물받은 원피스를 입고~
앞, 뒤가 없는 원피스~ 좀 크지만 이뻐요~
소연이모~ 땡큐~ 맘에 들어요~
이책, 저책 다 활짝 펼쳐놓고~
열심히 코파기중인 재희~
헛.. 그 손가락은.. ㅡㅡ;;
딸기~ 맛이 좋구나~
엄마 이게 뭐야? 딸기??
음~ 처음 먹어보는거군~
우와~ 이런 맛도 있었네~
맛이 좋구나~
정말 맛이 좋아~
먹고 또 먹고~ 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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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딸기먹기
2006/12/21 12:55
딸기를 맛있게 먹는 아지네 재희의 모습이 인상깊어서...아직은 비싼...--; 딸기 1통을 사왔다...재희처럼 맛있게 먹기를 기대했는데...처음 입에 넣더니, "이게 뭐야"하는 표정으로...좀 우물우물 하다가...이내 뱉어버린다...그리고는 손으로 장난치거나...엄마가 먹는 딸기를 또 달라고 한다...달라고 해서 주면 또 조금 먹는 듯 하다가...뱉어 버리고...반복....ㅋㅋ한두번 먹을때도 있지만, 주로 잠깐 씹다가 뱉는 용도로...^^;아직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