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서'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7/11/11 재동.. 아빠.. (5)
- 2007/05/29 재희동생 (4)
- 2005/11/08 임신 8개월 사진..
- 2005/08/25 누굴 닮았을까?? (1)
- 2005/08/24 하품하는 봄이 (3)
- 2005/07/30 우리 봄이..정말 봄이 되던날..
- 2005/07/23 봄이 16주
- 2005/07/21 봄이 11주
어찌 이리 닮았을꼬..ㅋㅋ
재희때는 꼬박꼬박 다니던 산부인과 정기검사..
그러나 재동이는 서울에 다녀온다는 핑계로 이번에 처음 3주정도 늦은듯..
재희때는 육아일기까지 썼건만 재동이는 엄마가 임신주수마저 깜빡깜빡함에도 아주 건강하단다..
입체 촘파를 보여주는데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랬다.. 어찌 이리 아빠와 닮았는지..ㅋㅋ
재희동생이 생겼는데 "아빠이야기" 가 빠질수 없을것 같아서 이제서야 기록을 남긴다^^
일단 태명은 "재동이" 로 정했다. 그냥 재희동생이니까 재동이다. ㅡ.ㅡ
(시부모님 이하 고추를 바라는 맘도 쪼금 담았다 ,, 재희엄마 이런거 보면 스트레스 받는데.. ㅡ.ㅡ)
재동이 초음파영상 이다.
뭐 아직은 볼것도? 없지만 심장뛰는소리를 올련본다~
(이글을 쓰며 예전에 재희 처음 올린 초음파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우습다^^)
역시 한번겪어서 그런지 그냥 덤덤한^^
재희엄마는 아직도 입덧중이다.
밥도 잘 못먹고, 거의 누워있고, 찡그린 인상에... 여튼 안쓰럽다.
못 먹어서 살빠진듯 하여 눈이 커져보인다며 가끔 조아라도 한다. ㅡ.ㅡ
힘내라 마누라~~
+++
이제 ajine.net 도메인 처럼 아지네가 4명이 되었다.
아지네.넷 ( 쩜 도 재희한테 있다 !!!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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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방 2007/05/30 17:44
재희맘님... 아리아리~~~~ (백기완 숀생이 주장하는 화이팅 대체 우리말임다)
입덧땜에 맘고생 몸고생이 심하시군요...
날 이렇게 만든 아지님이라도 한방 먹이시면 호꼼 나아질려나...
너 때문이양... 우쒸... 울 마눌이 그랬답니다.
얼마나 대단~~한 아기가 나올려고 엄마를 이리 고생시키노.
우리 첫째놈 임신때 울 마눌 그렇게 입덧으로 고생하더니 정말 대단한 아이가 되더군요.
머리가 단단한~~~~~ 하하하하...
꾸진 조크임다... 잘 모르는 사람이 주책이죠...
빨리 쾌차하시라고...
아지님아... 기깔라게 잘 해줘불라이.... 그럼..
임신 8개월 사진..
조카 돌사진 찍으러 갔을때
사진관 언니가 기념으로 한장 찍어주었다..
조금은 쑥스럽지만..^^
지금은 35주.. 울 봄이도 2.5kg
배도 더 많이 나오고 불편한점도 많지만
내 몸이 스스로 엄마될 준비를 하고 있는걸 보니
하루 하루 감사하고 신기하기만 하다..
이젠 우리 작은 봄이를 만날 날이 딱 한달 남았다..
조금 더 빨리 보고싶은 욕심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은 한달도 태교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오늘은 정성스레 우리 작은 봄이 베넷저고리를 빨아야지..^^
덤으로 손과 발도 공개~~
울 언니들은 사진을 보자마자..
나 안닮고 전부 오빠를 닮았단다..
얼굴형부터 생김 생김 하나 하나가 전부..ㅡㅡ;;
오빠는 자기 닮았다고 해서 그런지 넘 예쁘다는데..ㅎㅎ
입체초음파를 보러갔는데..
봄이가 졸린듯 하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따..
그러고 나선 어찌나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지
결국 다음에 다시 한번 얼굴 사진만 찍기로 했따..
울 봄이 하품하는 모습이 봐도 봐도 넘 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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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똘이 하품도 잘해요~ (28주 5일)
2006/10/11 18:31
부쩍부쩍 불러오는 배를 부여잡고 잠자리에든 똘이맘이 가끔씩 끙끙거리며 불편해 하는 소리를 낼 때가 있답니다... 가만히 옆에 앉아 배를 보며 똘이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출산일까지 아직 80여일이 남았는데 배가 너무 부른건 아닐까 종종 괜한 걱정을 하던 차였는데, 마침 검진일이 되서 물어볼 것 이것저것을 생각했었답니다... ^^ 오늘은 왠일인지 전엔 보여주지 않던 얼굴도 예쁘게 잘 보여주더군요~ 똘이 컨디션이 오늘 최상이었나봐요... ㅋㅋ 눈..
우리 봄이..정말 봄이 되던날..
봄이의 실체가 드러난 날..^^
오늘 병원댕겨왔다..
엄마 닮았다더구먼...
엄마 닮았다는 말에~
갑자기 산부인과 의사눈에는 얼굴도 보이나 싶더니만 --;
"딸" 이라는걸 돌려서 말한줄도 모르고 ^^
직설적으로 안말해주고 돌려서 말해준다는걸 많이 들어서
알고있었지만도. 페이크에 속았다? --;
오른쪽이 머리~~
이때부터 태동을 느끼기 시작..^^;;
오빠가 느낀 첫 태동의 소감은 음.. 에어리언 같다나..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