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이야기1 - 고모와 물놀이

할아버지 생신에 맞춰 고모네가 내려오고 재희도 어린이집 방학에 아빠도 휴가를 냈다 ~

휘닉스아일랜드의 수영장으로 가려했으나 작년에는 아무때나 가도 붐비지 않게 놀수 있었던 곳이 꽉차서 못들어간덴다~
그래서 행선지 변경하여 도착한곳은 종달 해안도로 라인에 있는 하도 장흥동 (정식명칭은 아직 없는듯)
놀다보니 수심도 얕고, 파도타기도 좋고, 조개도 많아서 아주 좋았던 ~

2009:07:31 12:58:49

추운 날씨때문에 물이 따뜻한 이곳에서 조개잡이에만 열중하면서 놀았다

2009:07:31 12:59:55

처음으로 도전한 엉덩이로 튜브타기~ 5살재희에겐 아직도 무서운 ㅋ

2009:07:31 13:00:07

베스트 드라이버 재영

2009:07:31 13:42:28

재영이의 발을 묻어버린 고모와 아빠~ 꺼내주세요 ㅜ.ㅜ

2009:07:31 14:51:23

해수욕장도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있었던 사람들 ~ 애들놀끼 딱이로구나~

오랫만에 느껴본 조개잡는 재미~ 아직도 제주에 이렇게 많이? 잡히는 곳이 있다는게 신기~ 다음날 생일미역국에 훌륭한 재료로 사용 ㅋ



그리고 할아버지생일&고모부생일(똑같다;)날 다녀온 김녕방파제~
정말 모든 물놀이 용품을 다 챙기고 온가족이 떠난  물놀이 ^^

2009:08:01 15:25:46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붓한 보트놀이~

2009:08:01 15:26:20

인상만 쓰고 있구나 ~

2009:08:01 16:01:40

처음으로 물에 제대로 들어간 엄마와 보트타는 고모와 재영

2009:08:01 16:04:49

고모와 보트놀이

2009:08:01 16:10:00

식혜먹으며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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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9/08/11 00:23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뭔가 계속 불만에 찬 표정이에요...ㅋㅋ '왜 날 이런데에..'
    바다 정말 좋네요...^^

  2. cindy 2009/10/30 12:40 address edit & del reply

    어 여기는 월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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