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재영이 백일 사진 찍으러 스튜디오에 가는날~
재영이랑 한장 찍어 주려고 오랜만에 머리묶은 재희~ 여자같다..^^;;
일주일만에 만난 아빠와 실컷 놀다가.. 막상 스튜디오가는 10분동안 잠이든  재희.. ㅡㅡ;;
사진찍는 내내 잠만 자다가 갈려고 차에 태우니 두눈이 말똥말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의 쌀쌀한 날씨에 놀이터에서 조금 놀았건만, 열감기에 또 걸렸다.
어린이집 다니면서 벌써 두번째 열감기다. 하루만에 열은 떨어졌지만, 목이 아프단다.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열흘 약먹고 열흘 콧물흘리다 또다시 걸린 감기..
어린이집 다니면 다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데.. 안타깝다..
오늘은 열이 다시 오를까봐 어린이집을 안보냈다.. 그러나 낼은 약싸서 보내야겠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꾸준히 보고있는 아이챌린지의 호비가 이번 5월호에 요런 차림을 한 책이 있다..
재희 저 색종이 목걸이가 좋은지 만들어 달란다..
만들어 주니  모자며 종이비행기며, 망토까지 해달란다.
다 해주고 사진도 찍자니 좋단다~ 브이도 하고~ 치즈도 하고~
 
Trackback 0 Comment 3

Trackback : http://ajine.net/trackback/369 관련글 쓰기

  1. wanee 2008/04/29 12:31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 안묶어도 재희는 천상 여자아이 같은걸요~
    더귀엽긴 하지만... ^^

  2. 푸른꿈 2008/04/30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도 계속 아프군요...서윤이는 이제야 다 나은것같아요...2달만에...--;
    빨리 나아야할텐데...
    호비 옷차림 재밌네요..^^ 같이 만들어주고 붙이고 해서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3. 최화선 2008/05/01 08:38 address edit & del reply

    재희 넘 이쁘당..ㅎㅎㅎ
    왠지 모르게...재희가 성숙해진거 같당...
    성숙한건가..아뉨...하여간.좀 자란거 같오..ㅋㅋ
    어린이집 당겨서 그런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하고 한컷...ㅋㅋ
    귀여워..귀여워...ㅋㅋ

    요즘에 기온차이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나두 약간 목이 칼칼하다니깐..ㅡㅜ

    너두 감기조심하구
    재희두 빨랑 낳아야징..ㅋㅋ

prev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428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