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사진..
뱃속에서 2005/11/08 12:04
10월 11일 31주때..
조카 돌사진 찍으러 갔을때
사진관 언니가 기념으로 한장 찍어주었다..
조금은 쑥스럽지만..^^

지금은 35주.. 울 봄이도 2.5kg
배도 더 많이 나오고 불편한점도 많지만
내 몸이 스스로 엄마될 준비를 하고 있는걸 보니
하루 하루 감사하고 신기하기만 하다..
이젠 우리 작은 봄이를 만날 날이 딱 한달 남았다..
조금 더 빨리 보고싶은 욕심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은 한달도 태교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오늘은 정성스레 우리 작은 봄이 베넷저고리를 빨아야지..^^
조카 돌사진 찍으러 갔을때
사진관 언니가 기념으로 한장 찍어주었다..
조금은 쑥스럽지만..^^
2005:10:11 15:01:08
지금은 35주.. 울 봄이도 2.5kg
배도 더 많이 나오고 불편한점도 많지만
내 몸이 스스로 엄마될 준비를 하고 있는걸 보니
하루 하루 감사하고 신기하기만 하다..
이젠 우리 작은 봄이를 만날 날이 딱 한달 남았다..
조금 더 빨리 보고싶은 욕심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은 한달도 태교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오늘은 정성스레 우리 작은 봄이 베넷저고리를 빨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