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서~

열심히 노는 애들 모습~
재희는 오랫만에 본 언니와 오빠가 너무 좋아서 정신 없이 논다..
이모를 엄마라 부르며 아빠한테 온 전화도 '메롱'하고 끊어버리며 정신없이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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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에 저장 시켜놓은 뽀로로를 보여주니 이렇게 집중을 해서 본다..^^;;

재희의 볼을 꼬집었던 예정언니~
역시나 재희는 언니가 무섭다. 지금도 '이거 언니꺼'라고 하면 제자리에 가만 놔둔다.
가끔 언니가 괴롭히기도 하지만 둘이 노는 모습은 역시 이쁘다.
재영은 엄마 편하라고 그나마 잘 자고 잘 논다..
좀 시끄러워 잠못잘땐 이모들이 안아 재워주고 할일없는 엄마도 안아재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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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재영과 언니와 그림그리는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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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꿈 2008/03/10 00:50 address edit & del reply

    재영이는 세상모르고 잘 자네요...
    그리고, 재희랑 오빠랑 옷도 비슷하고 많이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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