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 태어나던 날
이야기가 있는 사진 2008/01/13 23:52
2008:01:09 09:03:48
촉진제를 맞으면서 애기 낳는다고 문자보내는중
2008:01:09 10:12:56
슬슬 진통이 오나? 진통이긴 하나 다른진통이었던;;
2008:01:09 12:18:32
다시 평온을 찾아 누워서 잡지보기
2008:01:09 15:12:30
오후 3시쯤에 진통안온다며 내준 방에서
2008:01:09 15:21:40
마치 가족끼리 콘도에 놀러온듯한 분위기
2008:01:09 15:35:41
아빠는 따땃한 볕맞으며 한숨 자고;;
2008:01:09 15:47:17
재희와 기념삿(다섯째 이모)
2008:01:09 16:14:00
기념삿~ (넷째이모와 예정이)
2008:01:09 16:40:30
4시경부터 슬슬 진통이 드디어 오기시작~
2008:01:09 17:13:59
오후 5시 5분에 출생~
2008:01:09 18:49:30
회복실에서 엄마와 단둘이서 눈맞추며
2008:01:10 10:55:20
방에서 낮잠을 자요~
2008:01:10 11:03:40
피곤해보이는 아빠와 주름살가득 재영;;
다음날이 아빠 생일이라 처형들이 챙겨준 깜짝파티~(잘 먹었습니다^^)
2008:01:11 10:08:53
이제는 집에 가자~ 재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