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올린 재희의 피아노치는 동영상을 보고 sbs '스타킹'에서 연락이왔다.
귀여워서 한번 봤음 좋겠다는데 재희가 동영상처럼 피아노를 잘 안치는 이유로 패쓰~
그래도 아주 잠깐 기분은 좋았다~
언니,오빠는 어린이집에 가고 놀러온 예정이와 심심한 재희랑 신랑 신부놀이~
역광을 받아서 어두워진 사진을 보정을 하다가 아예 오랜된느낌으로~ 제법 잘 어울린다..^^
남편의 서울출장으로 겸사겸사 쫒아서 언니네에 와있다.
남편없이 잠깐 아팠던게 이유였지만, 올라와서 재희 알아서 잘놀고 해주는 밥에 쉴때 쉬고 잘때 자니 금새 다 나아버렸다. 지금은 재희엄마는 컨디션 최상이라는~ ^^
우리 요즘 이러고 놀아요~
머리도 부시시 잠도 덜깨놓고 풍선분다고 앉았길래 웃다가 한장 찍어놓았다..
글고 다른건 스티커 붙이기 놀이~
자기얼굴에 붙이다 이젠 엄마얼굴에도 한가득 스티커를 붙여놓고 재미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