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2~ 언니,오빠와~
그래도 자기들끼리 아웅다웅 노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너무 너무 예쁘다..
왼쪽사진은 예정이가 자기가 언니라고 재희 손을 씻겨주는 사진이다.
뭐하나 살짝 들여다봤더니 요렇게 귀엽게 놀고있다.. 옷이야 당연히 다 젖었지만..
언니가 혼자 씻는걸 본 재희는 지금도 자기가 혼자 손을 씻는다고 난리다..ㅡㅡ;;
예쁜 립스틱도 바르고 넷이 같이 사진좀 찍어주려했건만 넷이 같이 찍는건 역시 무리다..ㅋㅋ
그래도 재희가 제일 좋아라하는 가운데 유민언니가 재희를 잡아줘서 이정도도 같이 찍은듯..^^;;
애들아~ 여기 좀 보라구~ 사진좀 찍자~ 오민!! 머리띠좀 치우면 안되겠니??
집앞 놀이터에 나왔다가~
요기는 집 뒤 공원겸 산책로~ 잠자리도 잡고~ 잣도 따먹고~
오빠가 잠자리채를 잡으니 자기는 왜 안주냐며 '나는~','나는~'하며 떼를 쓰는 사진..ㅡㅡ;;
마지막 3장 사진은.. 잠자리를 잡아서 손에 쥐어주니 무서워서 손을 흔드는 사진..
잠자리를 쥐어준 옆에 이모도 한번 째려보고 앞에서 사진찍는 엄마도 한번 째려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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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 2007/10/12 18:03
다들 식구들이라궁..닮았넹..ㅎㅎㅎ
재희 화장실서 손씻는 모습 귀여워..
궁뎅이봐~~똑~때리구 싶넹...^^
아~으 울 아가두 이젠 슬~나왔음 하는 바램..ㅋㅋ
주말 잘 보내궁..
몸조심햐..^^ -
wanee 2007/10/12 19:38
잠자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ㅎㅎ
어울려 노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고...
아직 어려서 그런지 비슷한 또래 아가들 옆에 두면 어울린다기 보다...
때리고 맞고 울고 있으니...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네요... TㅅT-
재희맘 2007/10/13 22:51
잠자리는 겁많은 재희덕에 잡히자마자 재희손에서 바로 날아가버렸네요..^^;;
재희도 비슷한 또래랑은 잘 어울리질 못해요..
잘 놀아주고 안때리는 언니, 오빠만 좋아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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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lia 2007/10/15 05:35
Hallo! I am an Italian mother. I found by chance on your blog and I wanted to get compliments. What a beautiful little girl! How old is her? What is the name?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My daughter is called Adele and is 15 months old and was born on June 28, 2006. From the photos I think that might be peers. We do many wishes for her's future, it is wonderful as s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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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2007/10/15 11:24
Thank you! Giulia ^^
My baby name is JaeHee,Kang ..
Unfortunately I do not know your language and I did not understand ..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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