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내려와서 모임에서 만난 친구의 아들 승윤이다..
집이 근처다 보니 점심 하기 싫은 날 만나서 주로 시켜먹는다..^^;;
재희보다 6개월 정도 어린데 처음 만났을때만해도 기어다녔는데 이젠 재희랑 같이 걸어다니고 키도 비슷비슷해지니 보기엔 정말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ㅡㅡ;;
재희도 승윤이가 기어다닐때만해도 애기라고만 여기더니 요즘은 어울려서 요렇게 이뿌게도 논다.

요즘은 엄마의 귀차니즘도 있지만, 좀처럼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
카메라만 보면 달라고 울고 떼쓰는 통에 정말 카메라들 들이댈수가 없다는..ㅡㅡ;;
이번 사진은 봐도 봐도 웃기고 귀여운 재희의 낮잠 모습이다.
낮잠은 대부분 내가 잠든척을 해야 따라자는데.. 잠든척하다 대부분 내가 먼저 잠이든다.
한 이삼십분 자다 일어나면 대부분 내 옆에서 얌전히 잠이 들어있는데, 이날은 색종이 오리는게 잼있었는가 보다. 일어나보니 바닥에 이렇게 널부러져 잠이 들어있다..
맨 밑 사진은 밤에 자는 모습인데..
화장실때매 밤에 두세번 깨는데 일어나서 화장실에 다녀오니 재희가 저렇게 잠들어있다.
침대와 서랍장 사이에서 잘 떨어지는 재희때매 쿠션을 받쳐두길 잘했지 싶다..ㅋㅋ
집이 근처다 보니 점심 하기 싫은 날 만나서 주로 시켜먹는다..^^;;
재희보다 6개월 정도 어린데 처음 만났을때만해도 기어다녔는데 이젠 재희랑 같이 걸어다니고 키도 비슷비슷해지니 보기엔 정말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ㅡㅡ;;
재희도 승윤이가 기어다닐때만해도 애기라고만 여기더니 요즘은 어울려서 요렇게 이뿌게도 논다.
요즘은 엄마의 귀차니즘도 있지만, 좀처럼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
카메라만 보면 달라고 울고 떼쓰는 통에 정말 카메라들 들이댈수가 없다는..ㅡㅡ;;
이번 사진은 봐도 봐도 웃기고 귀여운 재희의 낮잠 모습이다.
낮잠은 대부분 내가 잠든척을 해야 따라자는데.. 잠든척하다 대부분 내가 먼저 잠이든다.
한 이삼십분 자다 일어나면 대부분 내 옆에서 얌전히 잠이 들어있는데, 이날은 색종이 오리는게 잼있었는가 보다. 일어나보니 바닥에 이렇게 널부러져 잠이 들어있다..
맨 밑 사진은 밤에 자는 모습인데..
화장실때매 밤에 두세번 깨는데 일어나서 화장실에 다녀오니 재희가 저렇게 잠들어있다.
침대와 서랍장 사이에서 잘 떨어지는 재희때매 쿠션을 받쳐두길 잘했지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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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2007/09/13 11:30
예쁘게 잘 자네요. 자는 모습 보면 너무 예쁜듯.
떨어져 자는 사진은 재밌기도 하고....
근데, 재희보다 6개월 어린데, 사진만 봐서는 더 오빠 같은 느낌이 ^^;
별차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