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함을 시트지로 리폼해보자
엄마가 만들어요 2007/04/16 00:26
시댁에서 얻어온 옷을 담을수 있는 수납장이 달린 헹거~
헹거는 빼고 밑에 수납장을 보니 재희의 장난감이나 옷을 담을만 하다.
마트가서 시트지를 사오고 30분만에 뚝딱 완성~ 색을 좀 잘 못 선택한듯 하지만, 나름 괜찮다.
여닫는게 좀 뻑뻑해서 나중에는 방석을 만들어 의자로 만들까도 생각중이다.. ㅋㅋ
그리고 다음에는 제대로된 가구리폼을 해보고싶다는~ ㅡㅡ;;
재희가 딸기를 잘먹어 떨어지지 않게 사주다보니 어느순간에는 먹지 않더라~ 질렸지 싶다.
그래 한동안 안사줬따..ㅡㅡ;;
마트가서 딸기를 보고는 사달라하길래 사왔는데.. 재희 양손을 쉬지도 않고 우걱우걱 집어서 먹는다.. 자주 사줘야지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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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반응이 좋았던 엄마표쇼파에 앉아서~^^
2007:04:14 21: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