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재희가 먹으면서 모아두었던 우유곽들..
같은 사이즈들끼리했음 예뻤을껄..
200ml와 500ml, 1000ml까지 모두 모아서 하다보니 사이즈가 제각각..ㅡㅡ;;
그래도 이거 만들다가 재희 걸음마도 하고 여러모로 사연이 있는 쇼파다..
하나 하나 우유곽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서 테이프로 꽁꽁 싸매고~
원하는 모양으로 붙여서 또 테이프로 꽁꽁 싸매고~
테이프만 여기에 두통정도 들어간듯..
몇달동안 예쁜 커버를 만들어야지 하다 이제서야 푸른꿈님 블로그에 댓글을쓰면서 마무리를 하게 됐다.
그러나 먼저 하던 펠트의 쪼가리들을 모아서 하다보니..
예쁜색도 없고 또 쪼가리를 이어붙이고 거기다 또 대충 대충 잘라서하니..
이런 애매모호한 쇼파가 탄생이 되고말았다.. ㅡㅡ;;
그래도 엄마의 정성이 담겨있는 엄마표 우유곽 쇼파~
같은 사이즈들끼리했음 예뻤을껄..
200ml와 500ml, 1000ml까지 모두 모아서 하다보니 사이즈가 제각각..ㅡㅡ;;
그래도 이거 만들다가 재희 걸음마도 하고 여러모로 사연이 있는 쇼파다..
하나 하나 우유곽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서 테이프로 꽁꽁 싸매고~
원하는 모양으로 붙여서 또 테이프로 꽁꽁 싸매고~
테이프만 여기에 두통정도 들어간듯..
몇달동안 예쁜 커버를 만들어야지 하다 이제서야 푸른꿈님 블로그에 댓글을쓰면서 마무리를 하게 됐다.
그러나 먼저 하던 펠트의 쪼가리들을 모아서 하다보니..
예쁜색도 없고 또 쪼가리를 이어붙이고 거기다 또 대충 대충 잘라서하니..
이런 애매모호한 쇼파가 탄생이 되고말았다.. ㅡㅡ;;
그래도 엄마의 정성이 담겨있는 엄마표 우유곽 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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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07/04/14 20:09
아 정말 멋지네요~
첫번째 사진보고는 이게 뭘까 했는데..
세번째 사진에 깜짝! 다섯번째 사진에 감탄~! ^__^
정말 멋진쇼파 구경 자~알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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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ee 2007/04/14 22:48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완성전 우유곽 작업 모습은 "음... 나도~" 라고 생각했는데,
커버를 보는 순간... 헠! 저도 모르게 모니터로 얼굴을 가까이 하게 되더군요~ -
푸른꿈 2007/04/14 22:55
와우...정말 멋진데요...
첫화면 보는 순간...나도 해봐야지 그랬는데...
마지막 커버까지 보고서는...
못하겠다...급좌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