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네이버 제주맘카페에 벙개를 해서 이곳 아줌마들과 만나 놀았다.
비슷한 또래 아줌마들을 만나니 재미도 있고 재희는 또래들과 아직은 잘 어울려 놀질 못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엄마랑만 있는것보다 훨씬 나을듯~
우리집과 근처의 아줌마를 만나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친구만들었다~~ ^^;;
다음주는 '제주도로시집간육지며느리'모임 벙개에 참석할 예정~ ㅋㅋ
얼마전에는 재희와 요근처 썬라이즈 뮤직수업도 받으러 다니고 이래저래 제주도에 적응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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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은..."헉" ㅋㅋ 재희도 많이 컸네요...
그리고, 제주도로시집간육지며느리'모임명..너무 잼나요..^^
아! 그리고 혹시 I-CHANENGE는 좋나요?
저번헤 본다고 한 글을 본 기억이..^^
(서윤이도 생각중이에요...)
샘플신청하면 올텐데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우리 재희는 호비의 열혈팬이 되었어요..
놀이극장이라고 교육용 비디오는 수시로 틀어달라는 바람에.. 하루 한두번은 봐야한다는..ㅡㅡ;;
덕분에 배꼽인사와 티비는 뒤에서 본다는 것을 배우긴했지요..
샘플 신청해서 봤는데...서유이가 좋아해요...
덕분에 저도 호비 알고...
그래서, 신청해볼까하고 홈피가보니...실망이란 글이 너무 많아서요...
저도 솔직히 3월호에 비해 4월호는 실망입니다..
3월호에는 첫구매선물인 호비손인형-이거 재희가 너무좋아하는 인형이네요- 또 놀이극장이며,책이며 대체로 만족인데요..
그래서 저는 제가 구성을 보고 괜찮은 달에만 주문을 하려고요.. 재희가 호비를 너무좋아해서요..
뜨허... -_-;;;
저게 아기들의 자장면 먹는 표준방법이군요 ;;
에고~ 우리 아들은 언제쯤 자장면을 먹으려나 ..
'제주맘' 까페라는 곳이 있었군요. 건이엄마한테 알려줘야겠네요 ^^
그나저나 '제주도로시집간육지며느리' 모임명 참 ... 알기쉽네욧 !
재희엄마가 육지에서 제주도로 시집오셨나봐요 ^^
일단 환영입니다요. 하핫..
그런데, 제주맘에는 정말 엄마들만 가입하고 같이 노는거예요 ?
아빠모임은 어디 없을까나 ...
아빠모임 만들죠..뭐..^^
홈페이지 구경하고 왔습니다~ 비슷한 일하시고~ 제가 아는분 하고 일하시는 분이신듯..^^ 반갑습니다
헛. 그렇군요 ^^
역시 "좁음"을 한번더 확인해버렸네요.
더 반갑네요 ^^. 몇번 볼 기회도 있었던것 같은데,
언젠가 뵐 기회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힘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그나저나 자리 하나 남는거 없나요? -_-;)
아지님아 건이아빠라는 사람.
자리하나 남는거 절대 고라주라 마라이...
글고 건이아방.. 애들 먹는게 다 이렇단다 아래를 보더라도
http://www.greenfarm.pe.kr/attach/1/1353561560.jpg
ㅋㅋ 알아수다..
ㅋㅋ
짜장면~~먹는 모습이 ㅋㅋ
잼나군욤
앗 정말 멋진 수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