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4주1일 되는날..
입체초음파를 보러갔는데..
봄이가 졸린듯 하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따..
그러고 나선 어찌나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지
결국 다음에 다시 한번 얼굴 사진만 찍기로 했따..
울 봄이 하품하는 모습이 봐도 봐도 넘 넘 예쁘다..^^
입체초음파를 보러갔는데..
봄이가 졸린듯 하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따..
그러고 나선 어찌나 얼굴을 보여주지 않던지
결국 다음에 다시 한번 얼굴 사진만 찍기로 했따..
울 봄이 하품하는 모습이 봐도 봐도 넘 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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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똘이 하품도 잘해요~ (28주 5일)
2006/10/11 18:31
부쩍부쩍 불러오는 배를 부여잡고 잠자리에든 똘이맘이 가끔씩 끙끙거리며 불편해 하는 소리를 낼 때가 있답니다... 가만히 옆에 앉아 배를 보며 똘이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 출산일까지 아직 80여일이 남았는데 배가 너무 부른건 아닐까 종종 괜한 걱정을 하던 차였는데, 마침 검진일이 되서 물어볼 것 이것저것을 생각했었답니다... ^^ 오늘은 왠일인지 전엔 보여주지 않던 얼굴도 예쁘게 잘 보여주더군요~ 똘이 컨디션이 오늘 최상이었나봐요... ㅋㅋ 눈..






